티아라 아름, 아동학대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작성일 10-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SDuTc6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b9100febf582b2bc612d0418d8343510effa36630c7fb2abafbe238d40ae4" dmcf-pid="30vw7ykP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아라 출신 아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201026939pwfq.jpg" data-org-width="449" dmcf-mid="tjma1OL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201026939pw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아라 출신 아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c9397782ceb84809d8c1f8d417e2f6678e82fdd5b7a82aae40dd913d0a0957" dmcf-pid="0pTrzWEQw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됐다.</p> <p contents-hash="16b35d2159654296739abf4a1415da474a67b18827cf1011c4f2b4bff1eadbcd" dmcf-pid="pUymqYDxIf"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9단독은 지난해 1월, 자녀들 앞에서 전 배우자에게 욕설을 하며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와, 남자친구 관련 법원 판결문을 공개한 A씨를 인터넷 방송에서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아름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이에 아름 측은 항소장을 제출했으나,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지난 9월 16일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139b07d0aa62476851f18eeadda570084d048e49c33635874847614a64ceddaf" dmcf-pid="UuWsBGwMmV"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아동학대 혐의와 관련해 "피고인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피해 아동의 적법한 양육권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준 점은 상당히 비난받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고의는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사실관계 확인 없이 발언한 점에서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 특히 방송 중 발언이 이뤄진 점과 피해자와의 관계를 고려하면 비방 목적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22d6781f9c929593347823bd0993829a96769853115a276d140939902df143" dmcf-pid="ua6qcQuSI2"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름과 함께 기소된 모친 C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0538aba18d1176a182baa00aecb789c6395b9e3232bdeb6d1fe1acc85ec30293" dmcf-pid="7NPBkx7vr9" dmcf-ptype="general">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했으나 1년 만에 팀을 탈퇴했으며, 2019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그는 현재 새 연인과 재혼 계획을 밝힌 상태다. 결혼 생활 당시 아름은 전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에서는 관련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 전 남편은 이에 맞서 아름과 그의 모친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고소했고,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만장자’ 자매에게 남긴 父 엄청난 유산 “쌀 없어도 꽃병 사셨던 분” 10-09 다음 '김영철이간다' 독일, 정나래 지휘자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