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연 앞에서 기싸움하는 장신영X윤아정 …"나쁜 언니 보다 낫지 않냐"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JfyhaVX0">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0Ni4WlNfH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fc8f6e87f87b88b03be67c7bf081c911058477f6526f10112aafc813162b6" dmcf-pid="pjn8YSj4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05048305leq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ZFka8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05048305le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57aaf6abbd7b3590f99517f0f8280c608426042f25d8afc77d7bdeb0b2df5a" dmcf-pid="UDNM5YDxXt" dmcf-ptype="general"><br>장신영과 윤아정의 살벌한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br><br>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85회에서는 민세리(박서연 분) 앞에서 말싸움을 하는 백설희(장신영 분)와 민경채(윤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민세리를 발견한 민경채는 "언니가 한 말 잊지마라"며 "회사는 언니거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니 생일 기억하고 있었다"며 "어떻게 잊냐 언니 니 생일 못 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내 딸 생일을 어떻게 잊냐'고 생각했다.<br><br>이때 백설희가 나와 민세리에게 "왜 나왔냐"며 "안 그래도 생일 못 챙겨서 사과하려고 올라왔다"고 했다. 민세리는 "사과 같은 거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에 백설희는 "무슨 소리냐"며 "엄마가 되가지고 딸 생일도 못 챙기고 미안하다"고 했다. 이어 민세리에게 방에 들어가자고 했고 민세리가 먼저 방에 들어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1e672f1533b956f96e62f99b1e8aa6bec6be650cd1293c12921b6aa4b64fe" dmcf-pid="uwjR1GwM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05049553ux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9Wm895r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05049553ux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f0d44d424b01af754c4aa67eee1a0be814999128847052503c81780d6783e" dmcf-pid="7rAetHrRt5" dmcf-ptype="general"><br>백설희는 민세리가 방으로 들어가자 민경채에게 "내 딸한테 이상한 소리 하지마라"며 "이제 겨우 마음 잡은 애 못된 언니 닮으면 안 되는거 아니냐"고 했다. 민경채는 "못된 언니라니"라고 했고 백설흰느 "목적을 위해서 수단 방법 안 가리는 사람 닮으면 큰일이잖냐"고 했다.<br><br>이어 백설희는 민세리에게 "설마 나한테 한 짓 모른다고 하진 않겠지"라고 쏘아 본 뒤 민세리에게 갔다. 혼자 남은 민경채는 이를 갈며 분노했다. 민세리에게 간 백설희는 "너한테 화난 거 없으니까 눈치 볼 거 없다"며 "누군가 보낸 장난문자로 사고를 당해서 그런거다"고 달랬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사귀었냐고 아내가 물어"…이창훈, 스캔들 해명 10-09 다음 김종국, 프랑스 신혼여행에서도 헬스장行..“아내 잘 때 나오면 돼” 웃음 (‘짐종국’)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