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유진 가족 다 모였는데 또 빠진 슈…'불화설' 해명에도 여전 작성일 10-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AAdQuS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e7cfffb268825597af4d43402f3920932fdf304d84d9750d69fa7252e6907" dmcf-pid="5SccJx7v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S.E.S. 출신 유진과 바다가 만났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oneytoday/20251009210649386wdta.jpg" data-org-width="1013" dmcf-mid="GGqfuFhL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oneytoday/20251009210649386wd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S.E.S. 출신 유진과 바다가 만났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a099df16ef703e495ed0eb04ecb7b210304e52ef4d8f228ab6ab5ced4a790" dmcf-pid="1vkkiMzTt3" dmcf-ptype="general">그룹 S.E.S. 유진과 바다가 만난 가운데 불화설에 휩싸였던 멤버 슈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1addd1d65310d63ff478509844646606e6cc77ad201bcb70190aed62b4d5b85" dmcf-pid="tTEEnRqyHF" dmcf-ptype="general">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는 끝나가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4c84d20a2260b6c7c6279752dbe7a55fd741df8ff97694d1c40b675bf150e13" dmcf-pid="FyDDLeBWYt" dmcf-ptype="general">바다는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베스트 프렌드) 브라이언 네서 시작했다. 오랜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라며 브라이언의 평택 새 저택을 방문한 바다와 유진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db28e1c0607ad0503dfd46999e8266c163a1c10c83bb10f715f56a4d632c24" dmcf-pid="3WwwodbYX1" dmcf-ptype="general">이어 바다는 "가족들까지 모두 모여 시끌벅적 새로운 추억도 만들었다. 다음 크리스마스 모임이 벌써 기다려진다"라며 가족들까지 함께한 대형 모임이었음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20efe0e6f3f526e6d417999e5e8c64921315cfe636390b336622247e09780cd" dmcf-pid="0YrrgJKG55"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바다 딸 루아와 유진의 딸 로희, 로린양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9a6e87e2778724e271fb5b704660f7217536f9c5fe6966bf552295b4abd89" dmcf-pid="pGmmai9H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과 S.E.S. 출신 유진과 바다가 만났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oneytoday/20251009210650971ihpl.jpg" data-org-width="1080" dmcf-mid="X3WWsERu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oneytoday/20251009210650971ih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과 S.E.S. 출신 유진과 바다가 만났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b58d121c07235dfd8e0f5c5b726cb6673e0e6fdf6581cd0f01c95fcf4a164d" dmcf-pid="U8UUHTc6GX"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추석 연휴 사진에 슈는 함께하지 않았다. 앞서 슈는 8년 만에 S.E.S. 팬들을 만나는 행사를 홀로 가져 눈길을 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4631f9914ffc162b24a403241a834bb389b051bf78ae4c782eea5d4802378362" dmcf-pid="u6uuXykPtH" dmcf-ptype="general">슈는 불화설에 대해 "난 가만히만 있는데 왜 불화설과 이혼설 같은 루머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에도 멤버들이 방송에 복귀한다고 해서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 속에 내가 없다는 이유로, 날 언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화설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화설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3e3d2333c016d84cfd4c144a47c2bac87220d39bedf56f7e5a1a983ce6de762" dmcf-pid="7P77ZWEQ1G" dmcf-ptype="general">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78f79d29cef7fe86dbdcc8bd16d76cc94a1e1dc25cff4a97c63e62a36f28aee" dmcf-pid="zQzz5YDxHY"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오랜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인터넷 방송인으로 복귀했다. 다만 선정적인 옷을 입고 시청자의 후원에 춤을 추는 모습으로 일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b30000484fa790f909d49f230a0cc049e42309810ac13b693ba29f5162cae1bc" dmcf-pid="qxqq1GwMH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바다는 지난해 9월 라이브 방송 중 "진짜 아끼니까 해야 할 말이 있다. 슈와 조금 멀어진 감이 있는데 더 늦기 전에 돌아오길 바란다. 너를 믿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BMBBtHrRGy"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통 큰 언니의 넉넉한 '씀씀이'…"110억 집에 스태프 위한 '무료 나눔존' 마련" 10-09 다음 재혼 조혜련 눈물 “23살 子 우주, 남편 처음으로 ‘아버지’라고 불러”(행뭐)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