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좀 그래" 김남주, 장원영→카리나 아이돌 숙취 메이크업 나이 때문에 포기('안목의 여왕 김남주')[순간포착] 작성일 10-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PzHTc6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113a2e9da9d5f8fbc466519968f68b221bc71e418cfb939e06eb78675b0c0" dmcf-pid="8FQqXykP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211547595hpna.jpg" data-org-width="530" dmcf-mid="fHQqXykP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211547595hp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63xBZWEQvy"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9105691e5b9ea6e63a27d130b84ab41e73bc64b73c11edfbd2ddfb23e873844" dmcf-pid="P0Mb5YDxvT"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배우 김남주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수경에게 가을 메이크업 팁을 전수받았다.</p> <p contents-hash="8c98448316d2821f0502ca1af17e42ccd7a5aff7f7a26ba35dd48528adcc4418" dmcf-pid="QpRK1GwMlv"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연기뿐 아니라 화장과 의상으로 유명한 김남주가 가을 메이크업 꿀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0c7da161cdbe06f694c732085895af76322ec64d305790a2743e5b76b6f1c1" dmcf-pid="xUe9tHrRCS"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요즘은 한 번에 다 나온다. 브랜드에서 매트함, 촉촉함, 여러 가지 색깔이 한 번에 나와서 골라야 한다. 퍼스널 컬러 자체가 유행이다. 어울리는 걸 골라라”라면서 유행의 정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3738a1d1424948f9680ffed520865f57d77a8e7ab60c1fde39b7c57b3c2cb0" dmcf-pid="yAGsodbYSl" dmcf-ptype="general">근래 가장 핫한 메이크업은 일명 '숙취 메이크업'으로 광대, 눈 근처와 뺨까지 불그스름한 블러셔로 칠하는 메이크업이다. 에스파 카리나부터 시작해 아이브 장원영 그리고 투애니원 박봄까지 유행의 선두를 지켰다.</p> <p contents-hash="1c2d8fa68e8deb7ecbc9e26a1e3a83576cc4b3472a96ddc7daf4a827ed5dd4c0" dmcf-pid="WcHOgJKGCh"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난 저번에 해 준 블러셔가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경은 “조심스러운 이야기인데, 40대 이상인데 너무 쿨톤을 쓰면 좀 그래”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숙취 메이크업? 너무 예뻐서 해달라고 했는데 이수경이 안 어울린다고 안 해줬다”라며 순순히 단념하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7b897fe8fcb886e6592776474902215617aaf29124adee8a6ead61b454f6e8e" dmcf-pid="YQwnfbXDy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와 스캔들에…이창훈 "기자랑 싸웠다, 아내도 친구들과 내기" ('순풍패밀리') [종합] 10-09 다음 이시아 당돌함에 놀란 이승연…"주식 3% 주세요" ('친밀한 리플리')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