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뭐하니' 조혜련 눈물 "子우주, 재혼 남편 '아버지'라 불러.."[★밤TView] 작성일 10-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RjvIo9S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0HeATCg2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79b1ade37496c2935e09614ee0063780302385473aaaac1105bce1450c6f3" dmcf-pid="pXdcyhaV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행님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212649412hart.jpg" data-org-width="1056" dmcf-mid="FDX7M80C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212649412ha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행님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7c5afac5434b8913e46bc60ae177f5138db5e6078ab281b3eb538ca7f7bda9" dmcf-pid="UApVodbYhw" dmcf-ptype="general"> '행님 뭐하니'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와 애정이 가득 담긴 통화로 모두를 울렸다. </div> <p contents-hash="5abfbed041502559fdb52fa7fb18a08732d129ca7331cfa2a9854050ba8851b3" dmcf-pid="ucUfgJKGl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행님 뭐하니?'에서는 이이경, 주우재, 하하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a807e8f82318a5d9d6c27744d6dc97615b9b16ebf192d38ac9197e37f883150" dmcf-pid="7ku4ai9HvE"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과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은 "오늘 우주가 23살인데 미국으로 간다. 유학을 가는 게 아니라 성경을 6개월 배우면서 훈련 받는다. 시드니로 워킹하러 간다"라며 "우주랑 어제 밤에 기도했다. 자고 나오는데 현관에 양쪽으로 편지를 길게 써놨다. 비타민을 뒀다. 얘가 성장해서 길게 편지를 썼다"라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47d741bbce426d08e8abd6255e8d073af76414785651041357577c08186ac04" dmcf-pid="zE78Nn2XWk"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 한번 안아'했다. 편지에 엄마가 날 너무 사랑하지만 잘 표현하지 않는 엄마에게 라고 하더라. '엄마를 정말 존경한다. 목이 쉬어도 몸이 힘들어도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엄마를 보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했다'고 했다. 그 옆에 원래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사랑하는 아빠에게'라고 했다"라고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74641f5f00a988df3f528152b2a1bde07bcba0ebff855e3f3921ba681ad48c64" dmcf-pid="qDz6jLVZhc"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부모님 배우고 배우는 거다. 선배님이 그렇게 하는 거다"라고 감탄했고, 이이경은 "통화 한번 해라. 방송을 떠나서 한번 전화해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31daf3d139e644241ea4b3c1b07a2e7d19a4d53099910a4f8b434983fa1b1e1" dmcf-pid="BwqPAof5WA" dmcf-ptype="general">이에 조혜련은 아들 우주와 통화하며 "네 진심이 느껴져서 그랬다. 따뜻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아침에 얼굴 못봐서 미안하다. 내가 진심으로 널 낳아서 행복하고 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하와 허경환, 이이경은 눈물을 글썽였다. 주우재도 "진짜 통화가 판타지 속에서나 듣는 얘기였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d1693f578b4a0bbe8ca67f49b200cc66bab6518fdb5755fcf4fc3ed7012a6da" dmcf-pid="brBQcg41hj" dmcf-ptype="general">하하는 "애들이 등교하고 고은이랑 전화햇는데 속상해했다. 전날 밤에 혼내지 않기로 했는데 아침에 또 혼냈다더라. 본인 스스로가 얼마나 부족하고 작아지는 마음 알지 않나. 그래서 오전에 울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ad07cea85a0485140cfca116f178a657d7cbd83454aa8db95243059d11b4d8b" dmcf-pid="Kmbxka8tTN"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되게 긴 터널 같았다. 끝이 없을 거 같았는데 아직 아이들이 사춘기고 내 생각대로 애가 안 커주고 그러는데 그게 20살 되면 끝나더라. 스스로가 생각하고 사랑으로 감싸줬을 때 지금 이 아이가 잘 크는 거다"라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643b37e8d814ab46275c97a6a5eb0c76a18f947dfaf2cacf289b3ffe3010047b" dmcf-pid="9sKMEN6Fha" dmcf-ptype="general">한편 '행님 뭐하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외전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2O9RDjP3W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 밑 다 꺼져" 김남주, 출산 후 망가진 미모 밝혀('안목의 여왕 김남주') 10-09 다음 은반의 세계에 사자보이즈가? 피겨 이해인도 '케데헌' 바람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