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 뭐하니?' 조혜련 "子 우주, 처음으로 재혼한 남편 '아버지'라고 불러" [TV캡처] 작성일 10-0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lvuFhL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1360a19792ca5a4ed5adf4f6b54f7c79a29d44040aeb55f7a231b4d6ec804" dmcf-pid="FNST73lo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212353619fyti.jpg" data-org-width="600" dmcf-mid="1iTWqpv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212353619fy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2e306e731e750c71f8d30d9f43cb78a0c4ad6771fcf560582114d9ea6e692a" dmcf-pid="3jvyz0Sg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a409d956af3de29cb0ae7943073f4f946e37fe96d73bb99d65bae1d6a918d88" dmcf-pid="0ATWqpvaSo"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행님 뭐하니?'에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깜짝 게스트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1박 2일 우정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9afee09379a2400da3e78f4a6f3f0ee47760e32ed5eaf5e11bd3c8dca3c9628" dmcf-pid="pcyYBUTNvL"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이제 23살인데 오늘 미국으로 간다. 유학이 아니라 성경을 6개월 정도 배워서 훈련을 받는다. 그 다음 시드니로 워킹을 하러 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c184d2f29afdce1e633cb4184a2966e141805f1366ea388ab62ff3c6a265d8" dmcf-pid="UkWGbuyjvn"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이 떠나기 전 편지를 써줬다며 "나오는데 현관에 양쪽으로 편지를 길게 써놓은 거다. 거기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비타민 긴 거 있지 않나. 걔가 줄 수 있는 게 그게 다다. 우주가 성장해서 나에게 길게 편지를 쓴 거다. 나는 상주에 와야 하니까 '우주야 잔다'고 했다. '엄마 안아'라고 하길래 안아주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머리 좀 치워봐' 하고 안아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f86d725a3f7daa60a8a3bf8222798822bc00e09d0751809ece0604b7bbdbbb" dmcf-pid="uEYHK7WACi" dmcf-ptype="general">이어 "편지에 '날 너무 사랑하지만 잘 표현하지 않는 엄마에게. 엄마를 존경합니다. 목이 쉬고 몸이 힘들어도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엄마를 보며 나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썼더라. 그리고 그 옆에 (남편을)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사랑하는 아빠에게'라고 썼더라"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b323a68524b0d9832f70853c3c4e711f7c1a16e91182dfa9a90b477761892eb" dmcf-pid="7wHZ2qGkyJ"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우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혜련이 "아침에 편지 고마워"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자, 우주는 "왜 울어?"라고 물었다. 조혜련은 "그냥, 네 진심이 느껴져서. 엄마가 따뜻하게 표현 못해서 미안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3f300b18c94fb427fbdf71e0a56b25bfb0c752fc9d3725f5733f06b7eb8aee" dmcf-pid="zrX5VBHETd" dmcf-ptype="general">그는 또 "엄마가 아침에 네 얼굴 못 봐서 미안해. 우주야, 엄마가 진심으로 너를 낳아서 행복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에 우주도 "나도 사랑해"라고 해 뭉클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mZ1fbXDy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외사촌 한상진, 너무 뚱뚱해서 연예인 못할 줄" 10-09 다음 "눈 밑 다 꺼져" 김남주, 출산 후 망가진 미모 밝혀('안목의 여왕 김남주')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