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가뭄으로 연기된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작성일 10-09 24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강릉]극심한 가뭄 상황으로 연기했던 강릉지역 전문·생활 체육대회가 다시 열립니다.<br><br>강릉시와 강릉시 체육회는 오는 18일 열리는 경포 마라톤대회와 도네폰도 인(in) 강릉 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15개 대회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주요 대회로는 이번 달(10월)에 제25회 대한체육회장기 패러글라이딩 전국대회와 강릉 시민 생활체육대회가, 다음 달에는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와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사임당배 파크골프 대회 등이 차례로 개최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텔 "AI 미래, 이기종 컴퓨팅과 개방성에 달렸다" 10-09 다음 별, 주우재·이이경에 "장가 좀 가라" 잔소리…'행님뭐하니' 등장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