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팬서레이크 와이파이7, 더 빠르고 더 멀리 갈 것" 작성일 10-0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팬서레이크 ⑤] 두 무선 헤드폰 동시 지원 '오라캐스트'도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P3Jx7vNT"> <p contents-hash="d1d4a123daf86d6bcba6b1c49d10618f14735a1d43beea7ab7079cde6375de30" dmcf-pid="51Q0iMzTN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애리조나(미국)=권봉석 기자] 인텔은 2003년 펜티엄M 프로세서와 와이파이 모듈을 통합한 센트리노 플랫폼으로 노트북 와이파이 보편화를 이끌어냈다. 이후 노트북용 주요 프로세서에 최신 와이파이 기술을 통합해 속도와 품질, 지연시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45d36b8507c2d89f3be9d002ac8ea621d54fe0698024d9cfa1efa8e3b49075" dmcf-pid="1dhLYSj4oS" dmcf-ptype="general">인텔 차세대 모바일(노트북)용 프로세서 '팬서레이크'(Panther Lake)에도 현행 최신 규격인 와이파이7(802.11be)이 탑재되지만 속도와 반응성은 한층 더 개선될 예정이다. 또 블루투스6.0/LE 기능을 통합한 편의 기능도 함께 제공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161d1b355e5305fca4f069cd3aab11730981f79f2fdf8bf3792952b669bae" dmcf-pid="tJloGvA8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를로스 코데이로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펠로우겸 무선 부문 최고기술책임자. (사진=인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4637degz.jpg" data-org-width="640" dmcf-mid="6hLoGvA8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4637de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를로스 코데이로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펠로우겸 무선 부문 최고기술책임자. (사진=인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ca4685d316cdd0c598d51fbb9787cdaf215c3f51bb2ca0d2123c69fdd6832" dmcf-pid="FiSgHTc6ah" dmcf-ptype="general">29일 오후(이하 미국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인텔 테크투어 US' 행사장에서 카를로스 코데이로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펠로우겸 무선 부문 최고기술책임자는 "팬서레이크는 단순히 빠른 연결을 넘어 더 믿을 수 있고 더 똑똑하며 더 안전한 무선 연결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7826551005303dd3b493f3e5b60f8a243cbc83e5ca6c912afac176e5295496" dmcf-pid="3nvaXykPaC" dmcf-ptype="general"><strong>팬서레이크, 와이파이/블루투스 새 모듈 'BE211' 탑재</strong></p> <p contents-hash="b47100e6c778bdc6a447d29e1c9c1bf72646fee1321c1299091c0e2efbf46546" dmcf-pid="0LTNZWEQcI" dmcf-ptype="general">팬서레이크는 와이파이7과 블루투스6 등 PC의 무선 연결을 구성하는 상당 부분을 플랫폼 제어 타일에 직접 통합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한편 전력 소모를 최소화했다. 전파 처리를 직접 담당하는 모듈도 신제품인 'BE211'을 새로 탑재한다.</p> <p contents-hash="d6f1ec352e2f57171dc2878c2c85f7b9e21d98532336b36a82b3d4391848ef2a" dmcf-pid="poyj5YDxgO" dmcf-ptype="general">최대 11Gbps에 이르는 와이파이7 전송 속도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팬서레이크와 BE211은 인텔이 독자 개발한 데이터 전송 기술 'CNVio3 인터페이스'로 연결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fe4bb35511b23d53f4511a652a447efaca35b5740b83197d2ba1dd0090d81" dmcf-pid="UgWA1GwM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팬서레이크 탑재 와이파이/블루투스 구성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5888oqec.jpg" data-org-width="640" dmcf-mid="Pzf4rcxp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5888oq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팬서레이크 탑재 와이파이/블루투스 구성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2ab82c676b6ae8bd4a4e2626f6a23c6fcfe1102020be07eaa74c4ae84afe41" dmcf-pid="uaYctHrRcm" dmcf-ptype="general">팬서레이크는 블루투스 안테나 두 개를 활용해 전파 도달 거리를 최대 52미터까지 늘리는 듀얼 블루투스 기술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b858796167b5e2da84b82f7de50f0ba22b3b046478bffaf72075b6265527ace" dmcf-pid="7NGkFXmear" dmcf-ptype="general">카를로스 코데이로 펠로우는 "기존 블루투스 기술은 와이파이와 안테나를 나눠썼지만 듀얼 블루투스 기술은 여러 기기 활용시 신호 품질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1584f06a5740a61bd15e9478c5f4839762d37f2e7b5130de63ec8a92a512d8" dmcf-pid="zjHE3ZsdNw" dmcf-ptype="general"><strong>"인텔 와이파이7, 경쟁사 대비 더 빠르다"</strong></p> <p contents-hash="f522355265df0546542ae3e785a6d9a68430a896430e5fc335e05fe53d35400c" dmcf-pid="qAXD05OJjD" dmcf-ptype="general">와이파이7 기술의 핵심은 최대 320MHz에 이르는 대역폭과 2.4/5/6GHz 등 다양한 주파수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링크 오퍼레이션'(MLO), 4K QAM 신호 전송 기술, 256비트 암호화로 신뢰성을 높인 WPA3 보안 등을 모두 활용하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3525d10ba11f2294558726baafcfa638d781b9aabd49c72269bf85857af8c" dmcf-pid="BcZwp1Ii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이 지원하는 와이파이7 핵심 기술 개요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7123icof.jpg" data-org-width="640" dmcf-mid="QodyfbXD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7123ic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이 지원하는 와이파이7 핵심 기술 개요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67564a525a03b036886d649bedf7af53a9774b69a8352a442c11f6aaa5094" dmcf-pid="bk5rUtCn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와이파이7 칩셋과 퀄컴/미디어텍 등 경쟁사 제품 벤치마크(인텔 자체 시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8361pokd.jpg" data-org-width="640" dmcf-mid="xtJW4KZw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8361po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와이파이7 칩셋과 퀄컴/미디어텍 등 경쟁사 제품 벤치마크(인텔 자체 시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899ee4a8166c7f78256e6dff82b1ea0929ed3fe9b55fa2fdc274bddf80454" dmcf-pid="KwFOz0Sgkc" dmcf-ptype="general">카를로스 코데이로 펠로우는 "팬서레이크 역시 와이파이7 핵심 기능을 모두 지원하며 예전 와이파이7 처리용 BE201을 활용해 테스트한 결과에서도 퀄컴과 미디어텍 등 경쟁사 PC용 와이파이7 대비 전송 속도와 지연 시간 등에서 우위에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051099d25d243a343a7a2680f4eeaa8603e17789947a91a8a9798ffc1fd889b" dmcf-pid="9r3IqpvaoA"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케이블랩, AT&T, 컴스코어 등과 협업해 실제 가정과 기업 환경에서 와이파이7 성능을 측정한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e7cea559a70cdffcb9cab0f52181e625960f87bb6ca4d2b62d4413c329672" dmcf-pid="2m0CBUTN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와이파이7 기술로 일반 주거지역에서 도달거리와 속도를 테스트한 결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9581jwgd.jpg" data-org-width="640" dmcf-mid="ytdyfbXD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19581jw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와이파이7 기술로 일반 주거지역에서 도달거리와 속도를 테스트한 결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82df5ca28e0e4cb2c6e692c62a12ffc8ba3010e22e2b62b59cf2037f1f944" dmcf-pid="VsphbuyjgN" dmcf-ptype="general">"기존 와이파이6/6E에서는 연결이 아예 불가능했던 지하 환경에서 와이파이7을 연결한 결과 1.54Gbps 속도를 냈고 복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한 기업 환경에서도 다운로드·업로드 모두에서 큰 폭의 성능 향상이 관찰됐다."</p> <p contents-hash="ea81d2fc2585882a58cee2fbfdcd42f9156aa0b2f3a551dae21fd448eb700dd4" dmcf-pid="fOUlK7WAga" dmcf-ptype="general"><strong>와이파이7 R2, 전력 효율과 스마트 링크 관리 기능으로 진화</strong></p> <p contents-hash="2a02e55e7483de0d4f8e4f5d4a51c218149392f6f7b9b65115c522b33de3b8f9" dmcf-pid="4IuS9zYcAg" dmcf-ptype="general">와이파이 표준을 정하는 업계 단체인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올해 말 경 와이파이7 표준을 개정해 성능을 향상시킨 표준 '와이파이7 R2'를 공개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077d0f135d35bb2e93409de473003ed15c948b183c71e332be72dd3d78f692" dmcf-pid="8C7v2qGk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이파이7 R2는 다중 연결 환경에서 주파수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연결 상태를 제어하는 멀티링크 재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0779spkk.jpg" data-org-width="640" dmcf-mid="WzOKcg41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0779sp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이파이7 R2는 다중 연결 환경에서 주파수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연결 상태를 제어하는 멀티링크 재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37c5d9e04a288366150b494ac34f50d1cc73162f771dbc6431f01e95a49fa2" dmcf-pid="6hzTVBHEjL" dmcf-ptype="general">와이파이7 R2는 다중 연결 환경에서 주파수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연결 상태를 제어하는 멀티링크 재설정, 저지연 연결이 필요한 기기에 채널을 우선 배분하는 제한적 TWT, 기기끼리 와이파이로 직접 통신할 때 간섭을 줄이는 P2P 채널 조정 기능 등을 포함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967cf5f0e0c992c13cd50aede97d16ee16e14d5fd8a9c4559c317eaa041f6" dmcf-pid="PlqyfbXD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기끼리 와이파이로 직접 통신할 때 간섭을 줄이는 P2P 채널 조정 기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2019vqka.jpg" data-org-width="640" dmcf-mid="Yquj5YDx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2019v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기끼리 와이파이로 직접 통신할 때 간섭을 줄이는 P2P 채널 조정 기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34730c577b54af4b8304f7c614c19d53152349f701b61bd52c99a5e8c00cd" dmcf-pid="QSBW4KZwoi" dmcf-ptype="general">카를로스 코데이라 펠로우는 "팬서레이크 역시 와이파이7 R2를 차질없이 지원할 것이다. 다만 새로 추가된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액세스포인트(AP)와 유무선공유기 등 기기 측의 최신 펌웨어 적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e313cdb514924be170673bf43fe70916323f05054a8ea0e703ea402d4f3cc1" dmcf-pid="xvbY895rjJ" dmcf-ptype="general"><strong>팬서레이크 탑재 블루투스, 두 헤드셋 동시 연결 '오라캐스트' 지원</strong></p> <p contents-hash="13d0bfa06a2aa8125f6b1cc0f01aa2a0380b199dc2330292af137d6d0cf644bc" dmcf-pid="yPrRlsnbAd" dmcf-ptype="general">팬서레이크의 블루투스 기능은 두 헤드셋을 한 PC에 동시에 연결해 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인 '오라캐스트'(Auracast)도 지원한다. 윈도 운영체제에서 두 헤드셋의 음량을 달리해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ddbe021fc17a19f122e866ebdea487d3b7ab475897b79cbf6054ababf7eb9" dmcf-pid="WQmeSOLK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 헤드셋을 한 PC에 동시에 연결해 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인 '오라캐스트'(Auracast)도 지원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3242quig.jpg" data-org-width="640" dmcf-mid="GPeW4KZw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3242qu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 헤드셋을 한 PC에 동시에 연결해 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인 '오라캐스트'(Auracast)도 지원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790ef5db1c0b962be40b252e66f24a3a5c66dc953cf855d84927abee35074" dmcf-pid="YcZwp1IicR" dmcf-ptype="general">블루투스 기기의 거리를 10센티미터 단위 정밀도로 측정해 자동 잠금 해제, 잃어버린 기기 찾기나 자동 로그인을 구현하는 '채널 사운드' 기능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e38dde8b1662427186f1b07356c56117108bf012a0a533bbf2f44b5a552727b" dmcf-pid="Gk5rUtCnkM" dmcf-ptype="general">인텔이 제공하는 와이파이 최적화 전용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퍼포먼스 스위트 앱'은 5.0으로 업데이트됐다. AI를 이용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류하고, 코파일럿이나 챗GPT 등 응답 속도가 필요한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우선 전송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2b23ef7b431d15ff12bcf8099364eacb98d4c1196e1fa1265ff2582c3d588" dmcf-pid="HE1muFhL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이 제공하는 와이파이 최적화 전용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퍼포먼스 스위트 앱'은 5.0으로 업데이트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4455fvbk.jpg" data-org-width="640" dmcf-mid="HuZwp1Ii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4455fv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이 제공하는 와이파이 최적화 전용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퍼포먼스 스위트 앱'은 5.0으로 업데이트됐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0551e51c7ca13d56a53b6133a87899327d65cd10c810e00d89e4dd703593af" dmcf-pid="XDts73looQ" dmcf-ptype="general">카를로스 코데이라 펠로우는 "최적화 기능을 통해 AI 워크로드 응답 지연 시간을 최대 30% 단축했다. 또 블루투스 장치 신호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QoS 협상을 통해 화상회의·게임 등 실시간 응용 프로그램의 품질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e3fcec9d50d9837d1c02559387e4b2b9a507c56a4c60273d728d4ff388aa91" dmcf-pid="ZwFOz0SgAP" dmcf-ptype="general"><strong>"오라캐스트, 3개 이상 헤드셋으로 확장 가능"</strong></p> <p contents-hash="42b8f1ea5f552c865fe12225529c4a82d8f15c359d865858dfe1365df9cef8c5" dmcf-pid="5r3IqpvaN6" dmcf-ptype="general">같은 날 브리핑 이후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 카를로스 코데이라 펠로우는 "듀얼 블루투스 기술은 안테나 두 개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두 번째 안테나를 자동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해 전력 효율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01bb3d21a1c079f1077c99a9ee3431175db95f6a1e16cbac93eda39c4cae5" dmcf-pid="1m0CBUTN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를로스 코데이라 펠로우는 ”오라캐스트 기술이 향후 3개 이상 헤드셋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5670nstq.jpg" data-org-width="640" dmcf-mid="XWWA1GwM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ZDNetKorea/20251009232225670ns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를로스 코데이라 펠로우는 ”오라캐스트 기술이 향후 3개 이상 헤드셋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adfb48095439d3eaaa4be40b84d7c47b07e8349c6aa1d46ff59ce3012a3ca2" dmcf-pid="tsphbuyjA4" dmcf-ptype="general">이어 "오라캐스트 기능은 현재 헤드셋 두 개만 동시에 지원하지만 향후 세 개 이상의 음향기기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두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개발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ac9ca7ea45cee963c7633fd33f78317594dc65a77527667b85f2e69a78a013" dmcf-pid="FOUlK7WAAf" dmcf-ptype="general">VR·AR 분야 협업과 관련해 "메타와 와이파이7 기반 저지연 무선 스트리밍을 이미 구현한 바 있으며 이는 향후 무선 확장현실(XR) 스트리밍 및 공간 인식 기능으로 확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2ff3c49bc0f72761cdcdc7e5d1c20bfc6db9d1cd0c1d3b047ffb055c5845ab" dmcf-pid="3IuS9zYcNV"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팅 어플은 외도가 아니다?···아내만 속 터지는 희한한 논쟁('이혼숙려캠프') 10-09 다음 의사 관두고 전업작가 할만하네..‘중증’ 원작자 “의사 수입 3~4배” (‘구해줘 홈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