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어플은 외도가 아니다?···아내만 속 터지는 희한한 논쟁('이혼숙려캠프') 작성일 10-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W373lo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29624f0bd997b26db0c8ef39e826164058a732748ee53c9f82691a84cba42" dmcf-pid="YRY0z0Sg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232647574hjhg.jpg" data-org-width="530" dmcf-mid="ydz8M80C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232647574hj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Gn5z9zYcvz"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e210b4d5c66c036d9b095d296d7c49737794aa2fa3ac9977cc82b0d35cc361b" dmcf-pid="HL1q2qGkW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지팔지꼰' 부부의 이혼 조정이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1b874f05b58b3db816306bb6a63078caef7c7654e169d5df99d871491598b7ed" dmcf-pid="XotBVBHEhu"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팔지꼰 부부 박성현, 이수진의 이혼 조정이 시작되었다. 남편 박성현은 이혼을 원치 않는다고 했으나, 남편 측 변호사 박민철은 냉정하게 남편의 유책 사유를 짚고 넘어가고자 했다. 박성현은 말을 얼버무렸다.</p> <p contents-hash="33e9f9fed2746b2b0c5b8e8bee48be8a447e7458a2bebac719059073485fb438" dmcf-pid="ZgFbfbXDvU" dmcf-ptype="general">남편은 “그런 건 아니다. 계속 바뀐다.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하는데, 이젠 아무것도 시도를 안 한다”, "바람 피운 거 하나로 끝날 줄"이라고 답변했다. 변호사 박민철은 “외도 횟수, 만남 횟수 모두 다 체크가 된다. 다 외도 행위로 규정된다. 그러면 위자료를 줘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aedb2273390c182010a165730ca958727ef1fc82b3d52387f444880136d1c7" dmcf-pid="5a3K4KZwyp" dmcf-ptype="general">그러자 그는 “관계를 가지고 오래 만나야 바람인 줄 알았다. 짧게 짧게 만난 정도는 바람은 안 되는 줄 알았다. 내가 잘못 생각했더라”라며 당황했다. 심지어 만남 횟수도 속이고자 했다. 변호사 박민철은 “변호사가 의뢰인이랑 이야기를 했는데도 조정장을 갔을 때 명백한 증거가 나올 때다. 이러면 아무것도 못한다. 변호사를 속여서 뭐 할 거냐”라며 일갈했다.</p> <p contents-hash="cc5ae1398b707889f9b95550707814c4fc6ccbf34162034c9a77e2cb84e47aa4" dmcf-pid="1N09895rv0" dmcf-ptype="general">이후 조정장에서 남편은 “만나서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거 아니냐”라며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난 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말해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정말 기가 막혔다. 입을 다물었으면 좋겠다”라며 끓는 속을 참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b4522635fde563a5026763685e0efb178c27369cc510d379189bd6331daa9fa" dmcf-pid="tjp2621mh3"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안내양’ 김정연 “삼계탕집 차렸지만 쫄딱 망해…신용불량자 돼 母와 인연 끊어” (특종세상) 10-09 다음 인텔 "팬서레이크 와이파이7, 더 빠르고 더 멀리 갈 것"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