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X 23기 순자 X 11기 영숙, 23기 옥순에 불만…"어장관리인가" ('나솔사계') 작성일 10-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gE3ZsdYm">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1aD05OJH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7979ba96ef6beacce3f823f0aef91de09ebc959e0d244d61d8333b873bcf7" dmcf-pid="GtNwp1Ii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32149331dbs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wLYSj4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32149331db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7828a4459a2275ddb4b21e3c0826393e0e71928e32cafd85ea5307bad26c99" dmcf-pid="H0cs73loHD" dmcf-ptype="general"><br>'나는솔로' 11기 영숙, 23기 순자. 24기 옥순이 23기 옥순의 행동에 불만을 품었다.<br><br>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앞둔 여성 출연자들이 미스터 한, 미스터 강, 미스터 권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선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긴장감이 고조됐다.<br>24기 옥순, 23기 순자, 11기 영숙은 한자리에 모여 23기 옥순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과 대화하고 싶다"며 "선택은 그 사람이 하는 거지만 말해줄까 싶은게 금까지 방송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너 지금 어장에 있어'라고 말한 적이 있었냐 난 다 말해줄 거다"고 말했다.<br><br>23기 순자는 이에 "미스터 권이 23기 옥순과 오해가 있었다는 걸 알았더라면 어제 대화 안 했을 거다"며 "굳이 껴들고 싶지 않다"라며 후회했다. 이어 "그 얘기 듣는데 나 뭐 한 거야 싶더라"며 "아직도 다들 엮여 있을 거면 내가 여기 올 필요가 있었나 싶었고 솔직히 난 23기 옥순이 이미 미스터 강과 미스터 한 사이에서 노선을 정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9d3a7d6c163c3b8cd54152b50ebf952f40e384225ab755d90f09448225fb5" dmcf-pid="XpkOz0Sg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32150650pt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6dvIo9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232150650pt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836bab795b5be37693c10bfac6440e1ad97dc88e66cd43ff210059d3b35478" dmcf-pid="ZUEIqpvaHk" dmcf-ptype="general"><br>11기 영숙은 "하루만 더 있었어도 23기 옥순에게 말했을 거다"며 "미스터 한 님에게 마음 없으면 내버려두지 말라고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너는 안 슬픈 것 같지만 나는 슬프다"며 "미스터 한 님이 계속 저렇게 울게 놔두지 말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11기 영숙은 또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이랑 미스터 강 사이에서 고민하는 줄 알았다"며 "그래서 난 피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그 안에 미스터 권 님까지 어장에 넣을 거였으면 나도 미스터 한 님에게 더 적극적으로 갔을 거다"라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미스터 한 님과 23기 옥순 님 관계가 깊은 줄 알았다"며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가도 됐지만 결국 그 사람의 선택이 내 선택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속내를 밝혔다. 11기 영숙은 "저렇게 귀여운 남자를 자꾸 울리다니 미친 거 아니냐"며 "우리 아기 왜 자꾸 울리냐 지금 장난하냐 자기만 짝 찾으러 나왔냐 23기 옥순 보면 짜증날 수도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솔직해도 돼?" 서인영, 이혼 후 10kg 증가→코 보형물 제거 '여전한 센언니' [엑's 이슈] 10-09 다음 미스터 권, 23기 옥순에 "최종 선택 NO" 편지 쓰고도 미련 '뚝뚝'('나솔사계')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