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제58회 가평군민의 날 기념식 가수 겸 MC…전야제 송가인 김희재 출연 작성일 10-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3Oqpva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2c9998d44b43b24bbf97ce6d073cb95873a59f5065fe80c185d619e0ae663" dmcf-pid="xO0IBUTN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의 가수 겸 MC 김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d/20251009233941167tjqj.jpg" data-org-width="1280" dmcf-mid="PKJzNn2X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d/20251009233941167tj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의 가수 겸 MC 김정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1b55a353e546c6ff74445c2505d3e5a5cbeba130f62d429053761378ed1a93" dmcf-pid="y2NVwAQ01A" dmcf-ptype="general"><strong>김정연은 기계적인 사회가 아니다. 노래와 효심 담은 언어로 지역과 세대를 통합하는 힘! </strong></p> <p contents-hash="ba8392be42c5f7892a873d79196cff32655137f42c5da964aa31afd980085744" dmcf-pid="WVjfrcxpG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방송인, MC, 가수, 행복 & 힐링 강사로 전국을 달리며 웃음과 감동을 주는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오는 10월 17일 열리는 제58회 가평군 군민의 날 기념식에 가수 겸 MC로 발탁됐다.</p> <p contents-hash="db68e8df1559fc5e03dfb8eb4fc73ce61fda003acea98634c11d4a0d9a3c2017" dmcf-pid="YfA4mkMU5N" dmcf-ptype="general">현재 김정연은 KBS1 ‘6시 내 고향 – 달려라! 고향 버스’에서만 16년째 탑승 중이다. 매주 화요일 전국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전하는 16년 차 국민 안내양의 대본 없는 인생 버스 드라마는 방송을 넘어 효(孝)의 서사가 되었다.</p> <p contents-hash="e9b48472c204334046284230e249ca97e514b175c4ba699087cb6ae0697db314" dmcf-pid="G4c8sERuHa"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농촌 마을에 가보면 적막감이 확 밀려와요. 한해 한해 달라지는 모습이 피부에 와 닿고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저도 모르게 어르신 손을 꼭 잡고 눈을 맞추면 어머니 아버지 눈가가 촉촉해지고 저도 울보가 될 때가 많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c5a0f43f4ac4f43e9c254f56f0820290bdf36306fc7ea9a33f00b7e3318788e4" dmcf-pid="H16tdQuS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국민 안내양 역할이 어르신의 마음을 읽고 우리가 손 놓은 고향의 정(情)을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끈이 약해지면 지역 소멸 속도가 빨라질 거 같아 매일 매일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매고 달리는 겁니다”라며 농촌 사랑의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cda6d2b04586cecd41407b4e0f735528c6c4e8005c73cbcbe35a1b9d86fd5c32" dmcf-pid="XtPFJx7vHo"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기계적인 사회자가 아니다. 노래와 효심을 담은 언어로 세대 간 간극(間隙)을 잇는 소통의 예술가다. ‘김정연 표 효심 콘텐츠’는 무대 위에서 완성된다.</p> <p contents-hash="e8b74acc9478f2f55dc1276d1de529e8ed53e263e9becbd55336def766ce4676" dmcf-pid="ZFQ3iMzTtL" dmcf-ptype="general">지난 9월 노인의 날 주간을 맞아 제19회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 초청 가수로 무대에 선 김정연은 ‘고향 버스’, ‘어머니’, 히트곡 메들리로 300여 어르신들의 마음을 적셨다. 그리고 이내 경기도 양평군 유점사로 달려가 ‘효 인생 버스’ 토크 콘서트를 통해 국민 효녀의 면모를 오롯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2cbf8ccdb81f770402d1821681f4bd1a00030489541c0388a1ee93dbf6140f3" dmcf-pid="53x0nRqy5n" dmcf-ptype="general">무대마다 각각 다른 효(孝)의 색깔을 보여주는 팔색조 김정연이 이번에 가평군민의 날에 어떤 효의 무늬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97f1aedcb23160eea8ba92f7e1954d845e98389c7316a611a83290cf06894bf6" dmcf-pid="10MpLeBWZi" dmcf-ptype="general">김정연이 진행을 맡은 제58회 가평군 군민의 날 기념식에 국악인 박애리 명창이 함께하고 전야제에는 송가인 김희재가 출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김다미-허남준 묘한 사랑과 우정 사이 10-09 다음 "조울증 있어?" 폭탄 발언에…데프콘→경리 폭발 "이렇게 만든다니까?" ('나솔사계') [종합]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