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 소양강배 춘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연기 작성일 10-1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본지 주최, 내달 8~9일로 변경</strong>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소양강배준비위원회와 춘천시대학테니스연맹, 강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21회 소양강배 춘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11~12일 춘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가을비 예보로 인해 내달 8~9일로 연기됐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현재(9일 오후 1시 기준) 이번 대회 주경기장인 춘천송암스포츠타운테니스장이 위치한 송암동 일대에는 10일 오후부터 14일 오후까지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br><br>주최·주관 측은 경기 여건과 일기 예보 등을 고려했을 때 참가 선수들의 부상과 경기력 저하 우려로 정상적인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대회를 약 1개월 뒤로 전격 연기했다.<br><br>이에 따라 개회식도 내달 8일 오전 9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테니스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됐다. 다만 참가 선수단이 이미 확정된 만큼 기존에 추첨된 대진표는 변동 없이 진행된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동호인 #테니스대회 #춘천송암스포츠타운테니스장 #강원도민일보 #소양강배준비위원회<br><br> 관련자료 이전 횡성 안흥중·고 국토교통부장관기 전국드론축구대회 입상 10-10 다음 한국 축구, 남미 강호 브라질과 안방서 격돌 펼친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