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강, 23기 옥순에 충격적인 발언…"조울증 있나" ('나솔사계')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kZ895rH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6AgyK7WA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30579469506f087897bf71dbfe6d3164a1fb677a40f4d6cc592bed6480172" dmcf-pid="PcaW9zYc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000549058iu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lIUtCn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000549058iu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23212da5e6d52a0ffba76305608d9a8a0e5adb8437387d0430738508156a59" dmcf-pid="QkNY2qGkYs" dmcf-ptype="general"><br>미스터 강이 '나는솔로' 23기 옥순에게 조울증이 있냐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9일 밤 10시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 강과 '나는솔로' 23기 옥순의 대화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23기 옥순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복잡했다. 전날 밤 미스터 한과 오랜 대화를 나눈 이후, 미스터 권과의 관계가 미묘하게 꼬였기 때문이다.<br><br>아침이 밝자 23기 옥순은 미스터 권을 직접 찾아가 지난 일을 정리하려 했다. 23기 옥순은 "데이트 끝나자마자 표정이 좋지 않더라"라고 말했고 미스터 권은 "거절되니까 다 내려놓게 되더라. 그래서 그렇게 보였을 거다"라고 털어놨다.<br><br>23기 옥순은 "내가 철벽을 쳐놓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했다"며 "사실 미스터 권은 아쉬울 것도 없고 여자한테 관심도 없을 거라 봤고 그래서 고민 중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미스터 권은 "전체 출연자 중에 내가 제일 고민이 많았다"라며 오해를 풀었다.<br><br>이어 23기 옥순은 "순수하고 착해서 점점 놀랐다"며 "노력도 많이 했는데 내가 그걸 몰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스터 권은 "그날 미스터 한과 한 시간을 넘게 기다렸다"며 "그렇게 오래 대화할 줄 몰랐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80c225fcef58d6b0aaf8f971f4254be55f7e61fd765c9cb53ec9ff27df704" dmcf-pid="xEjGVBHE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000550373yi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kjGvA8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000550373yi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4d6ad932e41d23ba4837d1a05b1fcad17e012f67b2d00f5dc547233710f238" dmcf-pid="yzpeIwdz1r" dmcf-ptype="general"><br>하지만 감정의 매듭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미스터 권은 "답답했고 순자들에게도 말했는데 두 분이 계속 신호를 주는데 내 발걸음은 그쪽으로 안 갔다"며 "머릿속에서 23기 옥순이 정리가 안 됐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br><br>한편 미스터 강과의 관계는 더욱 냉랭해졌다. 미스터 강은 마지막 날임에도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냈고 이를 본 23기 옥순은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먼저 찾아가 "천하태평한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미스터 강은 "그 자리에서 내가 뭘 할 수 있겠냐"고 답했다.<br><br>23기 옥순은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궁금하지 않냐"며 "그런데 너무 무심한 거 아니냐"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난 원래 괜찮다가도 한 번씩 현실이 확 온다"라고 덧붙였다.<br><br>그러자 미스터 강은 "괜찮다가 갑자기 왜 그러냐 너 조울증 있냐"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화면으로 보던 경리는 "이러면 밖에서도 싸울 때 힘들다"며 "사랑받는 느낌을 없애버리는 말이다"라고 질타했다. 23기 옥순은 "내가 화나면 얘길 해야 하고 혼자 생각하면 더 커진다"며 "그래서 얘기한 거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그러나 분위기는 이미 싸늘하게 식어 있었다.<br><br>결국 이날 23기 옥순은 미스터 권과의 오해를 풀며 진심을 전했지만 미스터 강과의 대화는 씁쓸한 여운만 남겼다. 다가오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누구의 손을 잡게 될지 관심이 쏠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는 생성AI 앱? 오픈AI 진짜 목표는 윈도 뺨치는 OS 10-10 다음 '나혼자산다' 민호의 단골 뷔페(나혼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