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숙♥미스터김 작성일 10-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WfsERu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576ceb319414022b8ed7c3ad1e006f9081ccabfb467891296e87d1ce1aeab" dmcf-pid="t9Y4ODe7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47593rpfa.jpg" data-org-width="680" dmcf-mid="HFt9wAQ0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47593rpf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4ea6bdb10e41b6743ec56106094374b2dc08018928332231d876073d8d69bb" dmcf-pid="F2G8Iwdz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48963mlbf.jpg" data-org-width="680" dmcf-mid="X8wiGvA8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48963mlb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627ee57e76a2d0df6807d9e8a1f650cefa717d4e18953d81256520c59fabb0" dmcf-pid="3VH6CrJq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50254aiap.jpg" data-org-width="680" dmcf-mid="ZFpy621m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50254aia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60e46a716aa872476d14cca3196d30e6ce5729846c733fc25555644e28b11" dmcf-pid="0fXPhmiB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11기 영숙♥미스터김 (사진=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51549qamb.jpg" data-org-width="680" dmcf-mid="5S8Uai9H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001651549qa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11기 영숙♥미스터김 (사진=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430e61f212412b76e3cdf4fecd9f439f2aa35ac2c9d86164cc5cd4c226172d" dmcf-pid="pyaHM80CM6" dmcf-ptype="general"> <br>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11기 영숙과 미스터 김의 달달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0c6ea2a200f6484e9bd0f272657e06438297e48102a0b3377760646b80d0d3b3" dmcf-pid="UWNXR6phJ8"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김이 11기 영숙을 찾아오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시간이 시작됐다. 11기 영숙이 “여자친구 잘 혼내냐? 혼낸 적 없죠?“라고 물었고, 미스터 김은 “저는 한 번도 안 싸웠다. 상대가 자기 나름의 합리성을 가진 사람이면 대화로 결론이 난다”며 차분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2fb890dfbfbeb2c5d16e0e6a65f33edfce025d301226e3c4fec88c6711f7a37" dmcf-pid="uYjZePUle4"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급속도로 무르익었다. 11기 영숙은 “립밤을 바르셔라. 오늘은 혼자 바를 수 있지 않냐”며 립밤을 건네는 특유의 플러팅을 선보였다. 미스터 김이 립밤을 바르자 11기 영숙은 “저 이거 안 지워진다. 원래 이런 사람이다. 원래 입술 색이 이렇다. 만져봐라”라고 제안했고, 미스터 김이 조심스럽게 그녀의 입술을 터치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를 지켜보던 MC 윤보미는 “입술 터치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72cbe24f6f03da0257e8f1bb2c7a2b39473c4b2bc2852a478b067946f51529" dmcf-pid="7GA5dQuSJf" dmcf-ptype="general">미스터 김은 인터뷰를 통해 “제 입술이 텄다고 립밤을 챙겨주셨다. 그게 진하게 기억에 남는다”며 “밖에서는 여자친구가 그런 걸 챙겨주지 않나. 약간 설레기도 하고 오랫동안 잊고 있던 감정이 살아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어쩌면 11기 영숙과 발전적인 관계로 가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b23b85c76da704ab5847511c349b38a89dcc46583ad807c624b5c2a693ab8c" dmcf-pid="zHc1Jx7viV" dmcf-ptype="general">미스터 김은 11기 영숙에게 “이따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제가 선택해도 되냐”고 물었고, 11기 영숙은 “좋다. 밖에 나가자”라며 미소로 화답했다. 11기 영숙 역시 “말도 안 되는 어필을 많이 한다. 보고 있으면 너무 웃기고 나를 여자로 봐주고 챙겨주는 게 좋았다. 이래서 같이 있는 게 즐겁구나 싶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4b805b525aec0504bb7aa86089865024629e0afdebe1fec9d95aee090faec0c" dmcf-pid="qXktiMzTL2" dmcf-ptype="general">MC 데프콘은 “나는 사실 이게 맞다고 본다. 미스터 한 아기한테 가서 마음고생하느니 이렇게 곰돌이랑 행복하게 잘됐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2e5b289055e88e8e018f3f7270683ff03aa53706925908957036f04dd79bf32" dmcf-pid="BZEFnRqyn9"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날 방송에서는 23기 옥순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선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4기 옥순, 23기 순자, 11기 영숙이 한자리에 모여 23기 옥순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72050ad9569cc2f52461f991924e6993b8f5ae9fac35d39ee9ef15fc0c3c47a" dmcf-pid="b5D3LeBWdK"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미스터 권과 대화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방송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너 지금 어장에 있어’라고 말해준 사람이 있었나. 난 다 말해줄 거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p> <p contents-hash="75f9c567d0db33acbf0fdc50423cbd3f3e0a48276db7ad930674d9847728dee3" dmcf-pid="K1w0odbYJb" dmcf-ptype="general">23기 순자는 “미스터 권이 23기 옥순과 오해가 있었다는 걸 알았더라면 어제 대화 안 했을 거다”며 “굳이 껴들고 싶지 않다. 솔직히 난 23기 옥순이 이미 미스터 강과 미스터 한 사이에서 노선을 정했다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843bb3eadca536f7a34dc1235bbc19bacf9bdc0478aedf96e1e46d3a3aa7256" dmcf-pid="9trpgJKGJB" dmcf-ptype="general">11기 영숙의 발언은 더욱 강도 높았다. “하루만 더 있었어도 23기 옥순에게 말했을 거다. 미스터 한 님에게 마음 없으면 내버려두지 말라고 하고 싶다”며 “너는 안 슬픈 것 같지만 나는 슬프다. 미스터 한 님이 계속 저렇게 울게 놔두지 말라고 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fd6a7d8c70c13665f1a1b444528a9b0a3b0a084da3891fc91c92c4d88fe900" dmcf-pid="2FmUai9Hdq" dmcf-ptype="general">그는 또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이랑 미스터 강 사이에서 고민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난 피했다. 그런데 그 안에 미스터 권 님까지 어장에 넣을 거였으면 나도 미스터 한 님에게 더 적극적으로 갔을 거다”라고 밝혔다. 특히 “저렇게 귀여운 남자를 자꾸 울리다니 미친 거 아니냐. 우리 아기 왜 자꾸 울리냐. 지금 장난하냐. 자기만 짝 찾으러 나왔냐”며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01e32bb72cdd9955ca8ba0e15c05ce4feb6a704428bb3aaa675bbcc0f138ccb5" dmcf-pid="V3suNn2Xez" dmcf-ptype="general">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대화도 논란이 됐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도 미스터 강이 방에서 천하태평하게 누워있자 23기 옥순이 답답함을 토로하며 찾아갔다.<br>23기 옥순은 “천하 태평한 게 너무 신기하다. 어제의 나, 오늘의 내가 궁금하지 않나? 난 괜찮다가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자 미스터 강은 뜬금없이 “조울증 있어?“라고 물었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경악했다.</p> <p contents-hash="50dd96e18d2a2343ad47cd6ba3f91173ab313b581e779d44609d5f0511e014b6" dmcf-pid="f0O7jLVZR7" dmcf-ptype="general">경리는 “이렇게 만든다니까요? 멀쩡한 사람을”이라고 흥분했고, 윤보미는 “으악”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데프콘 역시 “어쩌려고 그래. 강 형, 이건 아니지”라며 분노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918e237be48a66af37c8023decc5b363d1dcf9108e7dbb756dd7ef1a1f93ee1" dmcf-pid="4wQObuyjiu"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에게 정성껏 쓴 편지를 전했다. 편지에는 “우리 둘만의 연결 고리가 없어 최종 선택을 안 할 거예요. 하지만 제 심장을 뛰게 해주셔서 고마웠어요”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eec1e4e4d0d3c65b65e274f8bfb1bdef1513fb5c723c5ce242e0383fee38608" dmcf-pid="8rxIK7WAL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단둘이 걸으며 오해를 풀었다. 23기 옥순은 “나도 웃기다. 내가 철벽 쳐놓고… 사실 미스터 권 님을 인기남이고 아쉬운 거 없고 잘 놀고 여자 아쉽지 않다고 봤다. 그래서 고민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 했다”며 선입견을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599053962db1946be7c8b48b93bff3a53529ed891084568b2917b4c318c93bc" dmcf-pid="6mMC9zYcip" dmcf-ptype="general">미스터 권은 “전체 인원 중에 내가 제일 고민 많았다”며 “두 분이 계속 주는데 걸음이 그쪽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머릿속에는 이분(23기 옥순)이랑 정리가 안 됐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3c8c032afe67596f8bd085a8a815786be555db3edd4893a7b24e4be3294fa6" dmcf-pid="PsRh2qGkn0" dmcf-ptype="general">‘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8f4cc7e16a293d744c1d0906fd885ff9f7e132bf9612d5fad301bab18e4b48d" dmcf-pid="QOelVBHEJ3"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하윤·요요미, 트롯 여신들의 노출 드레스 대결에 '헉!'[스한★그램] 10-10 다음 인텔 팬서레이크, LP E코어로 일상 작업 전성비 ↑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