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드보이 박찬욱'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에 "새로운 역할에 갈증···대장금과 정반대 캐릭터 반가웠다" 작성일 10-1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Hl8zYc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f113fd6821e742a9ed90fc1b9efbad3fec8c050bb61b68498274469e795bb" dmcf-pid="3RXS6qGk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024503850zkao.jpg" data-org-width="700" dmcf-mid="14Hl8zYc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024503850zk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19032712dd1e1d4790123ec5482221a52f2bf5dc9b036ff32d908be2791a4d" dmcf-pid="0eZvPBHEC9"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영애의 '친절한 금자씨'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ccf03c6ab4a733903873623864d060201d28f7273106ee50cc9ba45a0d93c42" dmcf-pid="pFjJXhaVvK"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뉴 올드보이 박찬욱'에서는 영화감독 박찬욱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7e9c1736462ac20c2efc3f5295bcc37b1a272486f36e00a8ad01806a4046ab02" dmcf-pid="U3AiZlNfyb" dmcf-ptype="general">박찬욱은 신예 정서경과 손을 잡았고 여성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다. "무조건 새롭게"가 원칙인 그는 "한 번도 안 들어본 이야기를 해보자"라며 교도소를 출소한 유괴범 여자가 제일 먼저 자기가 유괴한 아이 집으로 가서 손가락을 자르면서 사죄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계획했다.</p> <p contents-hash="bf6a3be46b32fa0929d2ea8ebfce227827e58bd6926cd92abd7d80312407c36f" dmcf-pid="u0cn5Sj4TB" dmcf-ptype="general">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기획한 그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배우 이영애를 이금자에 캐스팅했다.</p> <p contents-hash="3b5fb73ff9b163fe9a79e071d0352b0ccad945f443940beb3be44af42319cfac" dmcf-pid="7pkL1vA8yq" dmcf-ptype="general">전작이었던 대장금과 완전히 정 반대인 캐릭터에 이영애는 "알에서 깨어나고 싶다, 벗어내고 싶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목마름이 있을 때 감독님을 다시 만났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59a36b9892b57538b7c99cdf9f10afd4274735e0e6d5182e9e0ace28f0c8e9a" dmcf-pid="zUEotTc6yz"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장금의 이미지를 지우는 것은 쉽지 않았다. 1년 넘게 장금이로 살았던 이영애는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자신만의 이금자를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d645c635a18ccdc0e64f7c249b6adf265958149dfdcd40b451a2170ff6c89263" dmcf-pid="quDgFykPh7" dmcf-ptype="general">박찬욱이 발견하고 이영애가 완성한 새로운 얼굴 이금자는 여전히 한국 영화에서 가장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로 남았다.</p> <p contents-hash="1ab6d2fd542cb9217b50bf3e17c51960307c6d64cfad2469b168e8dc172c666e" dmcf-pid="B7wa3WEQCu"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영화를 보고 다들 너무 놀라더라. 그래서 쾌재를 불렀다. 사람들이 놀라니까 너무 재밌었다. 이영애를 베이스로 변주해서 다른 사람을 보여주는 과정이 재밌고 그걸 보는 관객들이 또 다른 희열은 느끼는 게 재밌고 그게 배우로서 희열이고 재미인 것 같다"라며 새로운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41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팔지꼰' 남편 "짧은 만남도 바람인가?"…위자료 앞에서 '동공 지진' 10-10 다음 “4이닝에 40점, 애버리지 10.00” 베트남 바오프엉빈 3쿠션 애버리지 세계신기록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