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 외도 남편 "그거(?)만 목적 아냐" 핑계에 서장훈 '분노' 작성일 10-1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9I1vA8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bed8024148c263ef09abe351b11a8c7ee92d0b1cd6f07889660d08b78c9f9" dmcf-pid="4Z2CtTc6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도를 저지른 남편이 위자료 책정 앞에서 핑계를 대고 있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033940801iq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tDYOLK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033940801iq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도를 저지른 남편이 위자료 책정 앞에서 핑계를 대고 있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349a63d7c69ddfe64bd4404f59035415df1af8c9482d9f51f241fbd0abd01a" dmcf-pid="85VhFykPZ6" dmcf-ptype="general">채팅앱으로 상습적으로 외도를 저지른 남편이 불순한 목적이 아니라는 핑계를 대자 서장훈이 분노했다.</p> <p contents-hash="107fe2f1e053d1d9c7c4ff89252b3d2b30c042ce830ad7b9f004ed064bc9628e" dmcf-pid="61fl3WEQ18" dmcf-ptype="general">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7화에서는 실제 이혼 숙려 기간인 박성현, 이수진 부부의 최종 이혼 조정안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fe69ad4b3df409d2cddd68dde26df8a288439f0f762bda876ca38e686c0932f" dmcf-pid="Pt4S0YDxG4" dmcf-ptype="general">아내 측 변호를 맡은 양나래 변호사는 "위자료는 강력하게 요청한다. 남편 유책 사항이 너무 많다. 3000만원을 청구한다"고 주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a440c3ebdc6f2f196767035218b38cbafa8d5b0cb5c0ed9f37e89d18a75cd" dmcf-pid="QZ2CtTc6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팅앱 외도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는 조정위원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033942417ph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vkqR21m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033942417ph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팅앱 외도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는 조정위원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2a394aae3bc83969e4de2a331d46ca74d1319f969779a1806b0fffd0ec06a" dmcf-pid="x5VhFykPZV" dmcf-ptype="general">위자료 책정액을 들은 "저만큼이나 부를 만한가"라며 당황했지만 가장 큰 유책 사유인 '외도' 문제에서 말문이 막혔다. </p> <p contents-hash="c04bd1234170cb229c98e8ba0d070ad46abdba44a645735d3e632b00e0aed946" dmcf-pid="ynI4gx7v12" dmcf-ptype="general">남편의 변호에 나선 박민철 변호사는 "진지한 연인관계가 아니라 그냥 가볍게 놀았다. 채팅앱을 통해 술자리를 하거나 같이 담배 피운 정도"라며 남편을 감쌌다.</p> <p contents-hash="77b373377898beb2a4d035587772a952b4e4a549604e1b21781762bd5f2a3285" dmcf-pid="WLC8aMzTX9"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장훈, 양나래 변호사는 "앱 자체가 불순하다. 목적이 있는 만남"이라며 강력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b6ce0e409e33fde6679120756a82ffd1c9429ee428bf0731772df774775fef8" dmcf-pid="Yoh6NRqyYK"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채팅앱은 보통 일반적으로 하루 같이 놀 사람 찾는 앱이다. 유부남이 그런 곳에서 이성을 찾는 건 문제가 있다"라며 "남편은 어떤 앱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d2f34a76c692aa1abd289ac86539efd98dbeceefac7c84e0f54ef5294a2d39b" dmcf-pid="GglPjeBWZb" dmcf-ptype="general">남편은 "목적이 그거만 목적이 아닐 수 있다"며 핑계를 대보려 했지만 오히려 서장훈은 "담배 피우려고 사람을 찾냐"고 따졌다.</p> <p contents-hash="67fe1f66a8359f1cface3e0f02904b74b061127a90d7ac67cee15a2a31753b00" dmcf-pid="HaSQAdbY1B" dmcf-ptype="general">이때 양 변호사는 "목적이 잘못됐기 때문에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게 아니다. 그 행위 자체가 신뢰를 깰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XNvxcJKGH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인트] 피는 못 속여! 붕어빵 시구 10-10 다음 '천만트롯쇼' 김용빈→김용임, 한가위 민심 사로잡은 기인 대열전 [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