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시니어 馬실 라운지' 도입, 지역사회 '사랑방' 마련 작성일 10-10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10/2025100901000422900054801_2025101004022034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10/2025100901000422900054802_2025101004022035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가 지난 3일부터 한 달간 서울 종로지사에서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세대 맞춤형 커뮤니티 공간인 '시니어 馬(마)실 라운지'를 시범 운영 중이다.<br><br>이번 라운지는 65세 이상 고령 경마 고객이 장외발매소에서 소액으로 경마를 즐기며 문화·여가·친목·힐링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지역사회 사랑방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운지는 헬스존, 힐링존, 컬쳐존, 럭키존 4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경마뿐 아니라 건강관리, 문화 활동, 친목 도모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br><br>이번 시범사업은 종로지사 이용 고객 중 65세 이상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주 3회 이상, 하루 3000보 걷기 미션을 서울형 헬스케어 앱 손목닥터 9988+를 통해 인증해야 하며, 이를 통해 활동성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유도한다. 또한 가입 고객에게는 입장료 할인 혜택과 지역 소상공인 연계 쿠폰이 제공되고, 프로그램을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문화센터 강의 무료 수강권과 기념품도 증정된다.<br><br>마사회는 참여 고객의 사회적 고립도 변화, 이용 만족도 등을 조사해 효과성을 평가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타 지사로 점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br><br>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가 지역사회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친화적인 장외발매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2025 챔피언' 결정될 빅매치, 미리보는 4분기 대상경주 10-10 다음 [경마]농식품부-마사회 '도심승마 체험행사', 세종한글축제와 연계 개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