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 란커배 4강 진출…판인 8단과 준결승에서 격돌 작성일 10-10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10/0000038224_001_20251010051018565.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란커배 4강에 올랐다. <br><br>'디펜딩 챔피언' 신진서는 9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8강에서 중국 퉈자시 9단에게 285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뒀다. <br><br>신진서는 중반 이후 주도권을 잡았으나 막판 퉈자시에게 추격당했다. 하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끝까지 반집을 남겼다. <br><br>8강전이 끝난 뒤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준결승에서 역시 중국의 판인 8단과 맞붙게 됐다. <br><br>통산 상대 전적은 신진서가 2승 1패로 앞서 있다. <br><br>다른 준결승에서는 중국의 리친청 9단과 당이페이 9단이 맞붙는다. <br><br>4강은 하루 휴식 뒤 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br><br>란커배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4천2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1천400만 원)이다. <br><br>중국 바둑 규정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br> 관련자료 이전 '불참' 송혜교→박미선·오지명 추억..표인봉·장정희 눈물 재회 (순풍패밀리)[★밤TV] 10-10 다음 '김희선은 프로다'…모친상 1주일 만에 현장 복귀 '다음 생은 없으니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