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폰서 격돌한 삼성-애플, 다음 격전지는 폴더블폰 작성일 10-1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APEC서 트라이폴드폰 공개…11월 출시 전망<br>애플 이르면 2026년 아이폰18과 함께 첫 폴더블폰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02kvA8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335ac1744e901283cdad385bd7ec2e91e42eb01ace9dfbdefd2b127a8fe27" dmcf-pid="5az6mGwM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한 시민이 진열된 갤럭시Z 폴드7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공개한 갤럭시Z폴드·플립7이 국내 사전 판매에서 104만 대가 판매돼 역대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 사전 판매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7.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22100urag.jpg" data-org-width="1400" dmcf-mid="XmxaHzYc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22100u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한 시민이 진열된 갤럭시Z 폴드7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공개한 갤럭시Z폴드·플립7이 국내 사전 판매에서 104만 대가 판매돼 역대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 사전 판매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7.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8b48e118e876f2c1c2214b885de836188efcb181644bad203f607647ca5b12" dmcf-pid="1NqPsHrRY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올해 초슬림폰 시장에서 격돌했던 삼성전자(005930)와 애플의 다음 경쟁 무대는 '폴더블폰'이 될 전망이다. 삼성은 연내 두 번 접히는 트라이폴드폰 출시를 앞두고 있고, 애플은 이르면 내년에 첫 폴더블폰을 내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6ef1b9eed5c4e6d4459c9fd3431d2153c66180df4545380a0d0896349a6570" dmcf-pid="tjBQOXmeZc" dmcf-ptype="general">10일 IT 전문매체 톰스가이드 등에 따르면 삼성은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폰을 올해 안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말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실물을 전시한 뒤, 11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0f6ee49b40624aed0ba710f5e9147a309da3ed81aef55f944c148bcf88692f7" dmcf-pid="FAbxIZsd1A" dmcf-ptype="general">삼성의 트라이폴드폰은 화면을 안쪽으로 접는 인폴딩 구조를 채택한 폴더블폰이다. 양쪽 화면을 모두 펼치면 태블릿 수준인 약 10인치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외부 디스플레이는 약 6.5인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7d4a6c03e99bf848e481b03e25608656fba094cf78a4c3b9f1b237802cfac08" dmcf-pid="3cKMC5OJ1j" dmcf-ptype="general">또한 삼성 트라이폴드폰은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2억 화소의 메인 카메라, 10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등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약 3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c6784e4b7bcdf59e352d28eb977c7da8cb35f70c934b98862496ec093fadf641" dmcf-pid="0k9Rh1IitN" dmcf-ptype="general">삼성은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상용화하며 시장을선도했지만 트라이폴드폰 부문에서는 중국 화웨이가 먼저 치고 나갔다.</p> <p contents-hash="d2ac2f5df02097735911f27e45002bab64a118e0cf6ada57bf3feddc64de4f4f" dmcf-pid="pE2eltCnZa"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지난해 세계 최초의 트라이폴드폰 '메이트 XT'를 공개했고 지난달에는 두 번째 트라이폴드폰인 '메이트 XTs'까지 내놓았다.</p> <p contents-hash="c7b30f483c8170f55bf7ab26403cb2528c8306d7cd207415e40e5d02f9ba3393" dmcf-pid="UDVdSFhLZg" dmcf-ptype="general">삼성은 트라이폴드폰을 통해 폴더블폰 시장에서 입지를 다시 강화할 필요가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45%의 점유율로 1위, 삼성은 9%로 3위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2c7024b60b1baa02fab25de7f52ecb3459405c0ad95db903b26396c7e69c8c01" dmcf-pid="uwfJv3lo5o" dmcf-ptype="general">글로벌 리더들이 모이는 APEC 정상회의는 기술 완성도와 차별화를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6c76a6dbd9e58487d0616d23cebcce74e9ca4a6784a59549e4f4cb6005b366e" dmcf-pid="7r4iT0SgYL" dmcf-ptype="general">CNN 비즈니스는 "삼성의 트라이폴드폰은 비싼 가격에도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이 다른 경쟁사와 차별화를 보여주면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cf1248a9393fdcb0cc1d38fadd22b7e9bcc954d2cc2574488c5b9068422c769" dmcf-pid="zm8nypvaGn" dmcf-ptype="general">경쟁사 애플도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르면 2026년 아이폰18 시리즈와 함께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13ea962b9b550053ad55be0de246e821509b94d821fb2ff899a4deb9fe7e25d" dmcf-pid="qwfJv3lo5i" dmcf-ptype="general">톰스가이드 등 외신은 최근 삼성디스플레이가 북미 고객사를 위해 OLED 패널을 제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는 북미 고객사가 폴더블폰을 준비 중인 애플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ff0636e99b514a7ba7cc189c009f7e9b73ffdc87aa6f0b9e321c17089282477a" dmcf-pid="Br4iT0SgXJ"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경쟁에서 뒤처진 애플로서도 폴더블폰이라는 새로운 폼펙터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0f9f3165af31569f562b788fd01224a7e484cfdf7811944f012a875336cb6b" dmcf-pid="bm8nypva1d" dmcf-ptype="general">톰스가이드는 "'아이폰'이라는 부분이 폴더블폰을 처음 구매하려는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갤럭시Z폴드 사용자들이 부러워할 만한 차별화 부분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cee4b30c741725039be20f1911f3fef3acc09d85c549c77d46f3ef1420abae8" dmcf-pid="Ks6LWUTNXe"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母, 이탈리아 물 비싸다더니…프라다 너무 싸다고 좋아해" (딘딘은 딘딘) 10-10 다음 한혜진, 4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이시언 소개, 너무 떨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