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플러팅' 안 통했다…"영식 보고 싶어" [RE:TV] 작성일 10-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aD3Vts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bf726b98d86a6f1cfa4892aa77bb9040009245db2a224d4ef233c5a3c0eda" dmcf-pid="ZQqfDykP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14947wkmy.jpg" data-org-width="734" dmcf-mid="GiTZQN6F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14947wk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0401ae11d5e50942494d1a1d7ff24471166710f2387a39c04aafc14b976c1" dmcf-pid="5xB4wWEQ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4기 옥순의 '플러팅'이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0a1399c055ec157363a28e877370bc9e2721cb0a3e82db2e280dff08b29d329" dmcf-pid="1Mb8rYDx5z"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날이 밝은 가운데 24기 옥순이 호감이 있던 미스터 제갈의 속마음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30ca4ad339f7915e8ef9ed641f2bccbd08fc35a7d51620c9b61fd9be67583115" dmcf-pid="tRK6mGwMH7"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이 "내가 누구를 선택하는 게 건방지달까? 내가 뭐라고 누구를 선택하고 말고 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미스터 제갈이 24기 옥순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올인할 정도로 금방 빠지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e957cd32b430fb3486fa0066914151ff3d2ce1f8b33d0bb2b1d7d8c0fe10d7d" dmcf-pid="Fe9PsHrRZu" dmcf-ptype="general">미스터 제갈이 "널 선택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네가 날 생각 안 하고 미스터 나에게 갔다. 이번에 최종 선택은 잘 모르겠다. 시간이 너무 짧다"라면서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예상 밖의 고백에 24기 옥순이 큰 충격을 받았고,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이 통쾌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9dc3a066fb220215c94cb2dd43763a2261c0b93c143589b6261e8452962bc" dmcf-pid="3d2QOXme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16406xsfx.jpg" data-org-width="500" dmcf-mid="HoUKAlNf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1/20251010053116406xs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d8b369c22d91ceb60a3eb6ffc6b5c290abe12f6eac41f49c8b0568672ffd2" dmcf-pid="0JVxIZsdYp" dmcf-ptype="general">미스터 제갈이 인터뷰에서 "어장 당하는 게 싫다. 미스터 나와 둘 중에 선택하고, 아니면 둘 다 아닌지 결정해야 한다"라며 "이 상황에서는 자존심 없이 머리 숙이고 들어가기 싫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1244434eccc738b25ab9c30f09faf7abe150dedeec68b3c72f7e68005706d5" dmcf-pid="pifMC5OJG0" dmcf-ptype="general">24기 옥순 역시 제작진에게 속내를 고백했다. "미스터 나, 미스터 제갈이 비슷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미스터 제갈이 본인은 안 하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뭐"라면서 씁쓸해했다. 또 "미스터 나는 그 사람 마음의 크기가 더 크니까 부끄러워서 아직 대화 못 했다. 피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ebdc64c06dda2bb80f866ec166facaf7afa6ac7da55c89e6ecce7798c8526ac" dmcf-pid="UxB4wWEQ53" dmcf-ptype="general">특히 '나는 솔로' 24기 출연 당시 자신의 '플러팅'에 완전히 빠졌던 영식을 떠올렸다. "영식이 보고 싶다. 이거 찍으면서 보고 싶더라. 너무 생각나는데, 모르겠다. 몽골에 같이 갔다가 정들었나 보다"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MC 데프콘이 "(옥순이 여기서는 잘 안 풀려서) 마지막까지 '멘붕'이다. 이걸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면 될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uMb8rYDxtF"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70] 북한에 왜 ‘정주영체육관(鄭周永體育館)’이 있을까 10-10 다음 김남주 "아직 보여줄 게 많은데"…'안목의 여왕' 재정비 [RE:TV]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