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패밀리' 의찬이 김성민, 카페 사장 근황…미모의 아내 공개 [텔리뷰]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IUu6ph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8ab61d32fbf7270cab956a88fceed1d78ede2b96a95d2be7d3679086a999a" dmcf-pid="HTCu7PUl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063255137hcxm.jpg" data-org-width="600" dmcf-mid="Wxr1t95r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063255137hc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6d39d3d956cff434af7e035e78a318aaff8042d67398bed1d5917b1f13e0f" dmcf-pid="Xhm30fFO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순풍 산부인과'의 미달이 김성은, 의찬이 김성민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2ae93d1e5083d5b07cf508e4aee78566aff945831293c4bb35d1075c1bf16cd" dmcf-pid="Zls0p43ICo"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된 tvN STORY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에는 파주에 위치한 순풍 하우스를 찾은 순풍 패밀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551c8aa4be419d51a1c4e41d726e0e4e4d97c4866b90d2e618b09e563c2e4b" dmcf-pid="5SOpU80CyL"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민은 "사랑을 많이 받아서 어깨가 이만큼 올라가고 거만해져 있었다. 어린 나이에 건방진 마음에 대학교 준비도 제대로 안 했다가 재수를 해서 연극영화과에 들어갔다"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는데 졸업할 때쯤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일정한 수입을 만들고 해보자고 장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a2219215a74b990d91f542cdd47de25fce06648edc37d630e5370c70393a66" dmcf-pid="1vIUu6phCn"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보니 연기에 대한 꿈이 점점 사그라들면서 지금까지 장사를 하고 있다. 지금 판교에서 8년째 카페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아내가 촬영장에 와 있다며 박영규, 이태란, 이창훈, 김성은 앞에 미모의 아내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4514a79cbb7a43395fc42f0c5c4a49a1553174f8af33782b514898c6bdec7b7" dmcf-pid="tTCu7PUlTi" dmcf-ptype="general">김성민은 결혼한 지 5년 됐고, 아직 자녀는 없다고 밝혔다. 신동엽이 "시청자 마인드는 다들 결혼식에 가지 않았을까 생각할 것"이라고 하자, 이창훈은 "서운하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아서 결혼한 지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ea5915568dfe33440a92724e49d45de56241ab3e57487b72622836760e5271" dmcf-pid="Fyh7zQuSCJ"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민은 "연락을 안 드리다가 결혼식을 한다고 드리는 게 죄송스러웠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640a181b0220c7051d9e1e147766b8001daa08d99d102154a1436aa876ead" dmcf-pid="3Wlzqx7v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063256382pgrj.jpg" data-org-width="600" dmcf-mid="YwcXZBH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063256382pg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d8925c2af78d1849b4454707237c916874846733189750c6a72bdce82f827" dmcf-pid="0YSqBMzTTe" dmcf-ptype="general"><br> 김성은도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연은 2018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 몇 년간 연극, 뮤지컬 무대에 서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66d39826cd85475dd10ff8067aefd5444b2b295eb1fcefb8708de5e2c78475" dmcf-pid="pGvBbRqyCR" dmcf-ptype="general">또한 대학교를 15년 동안 다니고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처음 입학한 해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외동딸이라서 집안에 가장이 됐다. 그때 휴학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회사도 다니고 일을 하느라 졸업을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a9b546933b28208f0896e7142f8e3cf21aadf0adf6e1017fce4966b42abd79" dmcf-pid="U89NjhaVSM"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알코올에 의존하기도 했다며 "어리기도 하고 정신줄을 놓고 싶었다. 어느 순간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노력하면서 회복했다"고 말했다. 박영규는 "가슴이 아프다. 미달아, 그런 인생을 겪었잖아. 연기로 승화되는 날이 꼭 올 거다. 배우는 살아보지 않고는 절대 그런 깊이가 나올 수 없다"며 따뜻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17059f4a9aaf43539030e2a71bac9bc4b0c9ae688a10befe71f61127ad475bf" dmcf-pid="u62jAlNfl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영규는 김성은에 대해 "(촬영 당시) 얘가 정신연령이 높아서 친구로 생각했다"며 "오죽했으면 내가 얘한테 수입을 물어봤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미달아 너 요새 잘나가는데 얼마 벌어놨는지 물어보니까 '현찰로 3억 있고, 아파트 34평짜리 있다'더라"라며 "그런 배짱이 없으면 잘 안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7PVAcSj4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11시간 달리다 쓰러졌다..."♥이상화 불쌍하고 대단해" 10-10 다음 眞 김용빈, '천만트롯쇼' 빛낸 천의 얼굴 [TV온에어]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