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특허 받은 ‘납작 헤어롤’ 직접 모델로...“생활 속 발견이 발명” 작성일 10-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fj4LVZ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3248a356092c03bcb4b84990fec53a71e3e9b47a37e4efbc0568e124de017" dmcf-pid="U64A8of5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사진 | 구혜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64448611muyc.jpg" data-org-width="700" dmcf-mid="0baTNCg2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64448611mu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사진 | 구혜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fc2fcee318926d3f686e6c2d502397ee42766dfa19f9e4d657cf911158c682" dmcf-pid="uP8c6g41h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제품의 모델로 나서 화제다. 특허까지 받은 발명품을 본인이 직접 홍보하는 이색 행보다.</p> <p contents-hash="f66ff38fd4663dff8d60b3cfd95e9301637ad53ba34a8e364e9cc4cc3da2df96" dmcf-pid="7Q6kPa8tW9" dmcf-ptype="general">8일 구혜선은 SNS에 “헤어롤모델 쿠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펼치는 형태의 납작한 헤어롤을 머리에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침대에 누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ebcf18f1e5c62bbfc0cceca69f3155697df024e3134b9609823d67f2fc40f08" dmcf-pid="zxPEQN6FlK"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최근 ‘한국발명진흥회 KIPA’ 인터뷰에서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친구들이 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다니는 게 계속 눈에 띄었다. ‘안 되더라도 우리 핸드폰 케이스에 붙여볼까?’ 이렇게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5fd74687fb1c2dfd5089d09a64b38b528ca722b6aa107245b58b080af9ec3d" dmcf-pid="qMQDxjP3Sb" dmcf-ptype="general">기존 헤어롤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헤어롤을 쓰다 보면 옷에 붙어있다. 연예인들 시사회 같은 곳에 가보면 옷에 붙어있는 실수가 있다”며 “그 모습을 보고 펼쳤다가 붙였다가 하면 안 되나 생각했다”고 아이디어 발상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613f239f84a0288a90a528bfd0325adc67ac30b17c7c5a937232a6f01e6ee8" dmcf-pid="BRxwMAQ0lB"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생활의 발견이지 거창한 발명까지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근래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210414aebbbb096a19ff5afe00c9d0dd8782fff03c7de835cf6325e4dda575" dmcf-pid="beMrRcxphq" dmcf-ptype="general">미래에 대한 소망도 전했다. “할머니가 됐을 때 내가 만든 헤어롤을 아기가 하고 있으면 ‘그거 내가 발견한 거야’라고 말하면 재밌을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61ec5ef2fc0e97b0b5d28adaa54760a274eff88ca0c699a241d2527b79bd459f" dmcf-pid="KV9g2JKGyz" dmcf-ptype="general">구혜선의 변신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현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개발한 ‘납작한 헤어롤’ 제품으로 특허를 취득했다.</p> <p contents-hash="24248c5c13ad5d5f802e3ab78057fb6161ef7dff9824133f559a0c14fb6930cb" dmcf-pid="9f2aVi9HS7"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벤처기업 대표로 새출발을 알려 화제가 됐다. 배우에서 발명가, CEO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구혜선표 다양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8f01538865130c87af8a7d0fc8552170105a425cf3980f0d004261f00672212" dmcf-pid="24VNfn2XTu" dmcf-ptype="general">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실용적 발명, 겸손한 태도,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구혜선이 보여주는 특별함은 화려함이 아닌 ‘생활 속 발견’에서 나온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손담비, 뱃살 없이 홀쭉한 노출 깜짝 “해이 태어나기 전 그대로네” 10-10 다음 대통령배‧그랑프리…2025년 챔피언 결정되는 빅매치, 미리보는 4분기 대상경주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