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서 판 거 아냐”…장영란 남편, 한의원 접고 백수 굴욕에 '심경 고백' [엑's 이슈]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ZYnrJq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1ba776a7e40bde1c78663b4b7f43df7a3ac8fae03ffca85b02892bf77950e" dmcf-pid="tE5GLmiB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070140054lbbv.jpg" data-org-width="647" dmcf-mid="4L1Hosnb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070140054lb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9238a48abd2ac34975e8a5bd3779577b5a433ae877788911699f9e5320bbeb" dmcf-pid="FIUFcSj4t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이 병원을 정리한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d96463578b89c7bf4e08025c3ec9d12e4aa95493c0cbb151b765063bd1ef7a2" dmcf-pid="3Cu3kvA8t1" dmcf-ptype="general">9일 한고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장영란 부부 기절초풍한 한고은표 집밥 풀코스 레시피?! 유튜브 축하 방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0580101b4363efc9df39648eba67c807a04ac662ddec4fb100fbb51dea7cd7" dmcf-pid="0h70ETc6t5"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회사를 그만둔 상태인 한고은 남편 신영수에게 “자기 입으로 백수라고 말하는 게 괜찮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장영란 남편 한창 역시 최근 운영 중이던 병원을 접고 백수 상태이기에 고민을 털어놓은 것.</p> <p contents-hash="ab8ceaa4c91b9d88b902d7adea60972f223b2cb705a7d0113dec6d32a75a658e" dmcf-pid="plzpDykPZZ" dmcf-ptype="general">신영수는 “처음에는 안 괜찮았다. 지금도 스트레스”라고 했고, 장영란은 “남편이 처음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다. 형부도 능력 있는 사람이지 않냐”고 했다.</p> <p contents-hash="42e7d0cdc083ad8cf80335b4b50cd026d4f0224a0c35a51064117ada461b6282" dmcf-pid="USqUwWEQtX" dmcf-ptype="general">신영수는 “창이는 내일이라도 병원을 열면 된다. 근데 회사원은 한 해 한 해 갈수록 자격증 같은 게 사라지는 기분”이라며 “저는 누가 오라고 하면 간다. 사실 스카우트는 아무도 하지 않았다”고 취업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915f1f9fa2dc9e86a133ddc2f2e9fed3b081fbff680bcbba360f967aee9a9d4" dmcf-pid="uvBurYDx5H"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남편은 본인이 병원을 운영했다. 저는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사업을 하다 보니 점점 힘들어했고, 그걸로 많이 싸웠다”며 “남편이 다 정리하고 난 다음에 가정에 충실하고 나서부터는 싸울 일이 없다”고 달라진 점을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dcaf3bd75419304e3fa4d7385c97595f7d3c798ec5c75f3f569c58e951638" dmcf-pid="7Tb7mGwM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070141357ktmq.jpg" data-org-width="550" dmcf-mid="5EXWiwdz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070141357kt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99639f728b723703f618d4096180ffa15f7597bd64578cc7c4f1bed683a77" dmcf-pid="zyKzsHrRtY"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결과적으로 좋은 건 둘이 있는 시간이 소중하고, 아이가 커 가는 걸 보는 게 좋았다. 근데 백수인 것에 대해 초반에는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기사 같은 걸 보면서 좀 그래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1839b45b56a78eeccce5c65d6593f9c1537c2999cfff7008d60471adc6837f" dmcf-pid="qcXWiwdzGW" dmcf-ptype="general">한창은 “제가 병원은 양도·양수하게 된 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아내에게 안 좋은 피해가 갈까 걱정했다. 적자에 허우적대다가 억지로 판 게 아닌데, 잘 안 돼서 판 것처럼 보는 글이 많았다”며 “그런 걸 다른 쪽으로 풀었다. 아이들 공부를 봐주고 그런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cb3edd64379108eacf9b2397391ade44e6bb08aa417e5f3c77787b120323992" dmcf-pid="BkZYnrJq1y" dmcf-ptype="general">앞서 장영란 남편 한창은 운영 중인 400평 이상의 한의원을 양도 및 양수했다. 이와 관련해 장영란은 " "늘 기도할 때 '우리 남편 잘 되게 해달라'고 했었다. 결과적으로 나의 운이 좋았는데, 남편에게도 그 운이 갔으면 좋겠다. 남편이 나보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남편에게도 '고생했으니까 지금은 조금 쉬는 타이밍'이라고 격려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bd61ecebfe3f9effbad693ee3dd8f9bf239e64a757eaed3716dedf4bdc3d997" dmcf-pid="bE5GLmiBHT"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3b77f8150c3c6c1967970c50bf01a6d2b8b17ce382c0c765a108b52359cb59e" dmcf-pid="KD1Hosnb1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고은언니'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9wtXgOLKtS"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윤은혜, 11세 연하 신승호와 핑크빛 "3년 안에 결혼하고파"[SC리뷰] 10-10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시절인연' 음원 영상 800만 스트리밍 돌파…남다른 인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