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막걸리 숙취 고통에 '콜라 해장'... 이이경 "얼굴이 왜 이렇게 썩었죠?" ('행님 뭐하니')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N4JDe7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28dacf06e23aead27d7d8d8f4bd0de4a05bd6195c0a3e06c76629144237d8" dmcf-pid="ZGj8iwdz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0847226brtb.png" data-org-width="650" dmcf-mid="Gb9Tt95r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0847226brt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5HA6nrJqWi"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3142baf92830bcc8c2af43e4dbb1908cc722f562ecba1f42d35cf81283ff28f" dmcf-pid="1XcPLmiBvJ"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행님 뭐하니?’ 주우재가 막걸리 과음 다음 날 숙취로 고통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2dcd8eec144a9d3efcf52c22c709828c95db21cc101a3acd3377ac656be401a" dmcf-pid="tZkQosnbyd"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행님 뭐하니?’에서는 경상북도 상주에서 2일차 여행을 시작하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8fa8b789dac5867c4b001bebfe66e910ae2d839e90b4d938a904c967d20760e" dmcf-pid="F1DMaIo9ve" dmcf-ptype="general">전날 막걸리를 거하게 마신 하하와 이이경은 아침 일찍 모닝 러닝에 나섰다.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열심히 달리던 이이경은 숙소에 남은 주우재를 언급하며 "우재 형은 한평생 뛰어본 적이 없다"고 폭로해 시작부터 유쾌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5d335833e3805a0650a8ffcaddd3412931a787ef762b6889d087b798d94c9fc" dmcf-pid="3twRNCg2vR" dmcf-ptype="general">러닝을 마치고 주우재와 합류한 두 사람은 해장을 위해 김치곱창전골 식당으로 향했다. 심각한 숙취에 시달리던 주우재는 콜라를 주문하며 힘겨워했고, 이이경은 그런 주우재의 얼굴을 보더니 "왜 이렇게 썩었죠 얼굴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0d618a2cd9a96f84de3a7fa4be22d5c2feb878d3b57a0cf8d2625e84a943e" dmcf-pid="0Frejha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0848596fvwp.png" data-org-width="530" dmcf-mid="HEV5zQuS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0848596fvw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e57761c9ad82c066af03505e335a943970b7ceab05e798e0bcd5fbb2f8a55e" dmcf-pid="p3mdAlNflx" dmcf-ptype="general">하지만 뜨끈한 전골이 등장하자 상황은 역전됐다. 김치곱창전골을 맛본 주우재는 "속이 시원하게 내려간다"며 감탄했고, 하하와 이이경 역시 국물의 시원함에 찬사를 보냈다. 숙취에 괴로워하던 주우재는 결국 해장의 신세계를 경험하며 "나이 40에 해장이란 걸 정확히 처음 알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03b309657cc4487149e435ccf9213506ae9f6c3a9e79a8bba94b520c3178798" dmcf-pid="U0sJcSj4WQ"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재미 삼아 복권을 사기도. 복권을 구매한 후 하하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자, 이이경은 "뭐 하나 하면 다 찍어달래"라며 장난스럽게 짜증을 부렸다. 주우재 역시 "왜 저렇게 신이 났냐"고 덧붙이는 등, 하하의 들뜬 모습에 두 사람이 유쾌한 장난을 치는 모습이 포착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upOikvA8TP"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522275793efd2f339733d675dae0bf153702e4c98c6ed82b29ec76be0aadd16f" dmcf-pid="7UInETc6C6" dmcf-ptype="general">[사진] ‘행님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귀필러 효과에 감탄... “얼굴 짧아보여” (영평티비) 10-10 다음 최민식, 산소같은 이영애한테 "예배당 종 치듯 맞았다"…'친절한 금자씨' 비하인드 (‘뉴올드보이 박찬욱')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