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구질구질" 위자료 부부, 끝내 이혼→지팔지꼰 외도 의심 남편, 이혼 위기 무마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m1F21m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2696f6654a01b92219109da6754749aa0b7bea1ff97bc1a9850b6d0e383a6" dmcf-pid="3wst3Vts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0165skaf.jpg" data-org-width="530" dmcf-mid="ZZlU7PUl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0165sk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0rOF0fFOvj"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456599f074de03d80d41d0160845acce7c80cee2e78c903e0a759c4d5f18a89" dmcf-pid="plTzBMzTWN"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지팔지꼰 부부와 위자료 부부 간의 희비 아닌 희비가 교차됐다. </p> <p contents-hash="c5a93f4aa0ee22f72bca844e3f3dbc06c2a3ab13d995d33f1ad9cd159ceeaac9" dmcf-pid="USyqbRqyya"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팔지꼰 부부의 조정이 먼저 시작되었다. 남편 박현성의 채팅 어플리케이션, 유흥 업소 등을 통한 다른 이성 간의 만남을 몇 번이나 확인한 아내 이수진은 남편에 대한 유책사유를 들먹이며 이혼을 요청했다. 또한 남편은 일을 한다는 이유로 집에 잘 머물지 않으며, 육아에 동참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ca4d92b4235cf286a7946a7475f95b3bb9e2f444ee16d06c7a6ad977dac43" dmcf-pid="uvWBKeBW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0385ezvd.jpg" data-org-width="530" dmcf-mid="5H6cETc6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0385ez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f6422203616ebef4e981f114ac88226ef3fbaf30747c8d0161220115411012" dmcf-pid="7TYb9dbYvo" dmcf-ptype="general">아내 이수진의 바람은 소박했다. 남편이 외박하지 않길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러나 남편의 말은 변명이 길었고, 서장훈은 “잘 들어요. 그 시간까지 일하는 거면 안 벌어도 되니까 그냥 들어와요. 신뢰가 다 떨어졌는데 뭘 못 들어온다는 거냐. 일이 있어도 못 하겠다고 하고 들어와라”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eac1f2050b95ec00e02442379f653ad8c911b3a1b4225b70000346239ab6eef" dmcf-pid="zyGK2JKGCL"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실 이번 기수 중 이수진이 제일 불쌍하지만 제일 이해 안 가는 것도 저 분이다”라며 아내를 바라보았다. 서장훈은 “남편을 얼마나 좋아하면, 마음에서 계속 그런다. 역대 지팔지꼰의 단독 1위로 등극했다. 이렇게까지 누구를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건 수진 씨가 1등이에요. 대단합니다”라며 이수진의 답답한 행동에 대해 일갈했고, 마침내 이수진은 울었다.</p> <p contents-hash="91ac3323bbb5d0a6a018e5ba522db078908c2cc2789cbc80d5c7ffcb4bfa6ffb" dmcf-pid="qWH9Vi9HWn"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남편은 자신을 봐주려고 하는 아내의 모습이 좋아서 웃음을 연신 지우지 못했다. 서장훈은 “이렇게 열 받는 상황에도 본인 편 들어주는 사람 없다”라며 기력이 다 빠진 채 중얼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2c22563434140023ff94585d403e246e1f4441dc7fc55e51553aab93a8805" dmcf-pid="BYX2fn2X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1686imzh.jpg" data-org-width="530" dmcf-mid="1FAWG7WA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1686im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7d4ebb1ee865cb884cfce092a252c974b85dbbd64fc1e4c2cddeb16739d165" dmcf-pid="bGZV4LVZyJ" dmcf-ptype="general">마침내 위자료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시아버지의 지나친 간섭으로 아내 쪽이 이혼을 원하는 상황이었다. 아내 강효정은 이혼을 확실히 원한다고 했다. 실제 이혼 조정기간이었으므로 프로그램 후 이들은 이혼이 확실히 되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c28e87c7b295c6666d3ae12343ea00e0be1a260025c3683143cfba7c4d896c01" dmcf-pid="KH5f8of5hd" dmcf-ptype="general">윤유선 남편 판사 이성호는 재산 분할과 위자료에 대해 다시 논의했다.아내 쪽은 사전 협의에 이견이 없으나 남편은 달랐다. 남편은 특히 코인 관련 채무를 아내가 함께 갚아주지 않는 것을 서운해하며 따져들었다.</p> <p contents-hash="956928048344633b6143ac78b469919ee976af80d334c167d30277b80d2f1c55" dmcf-pid="9X146g41ye" dmcf-ptype="general">남편 측 변호사 박민철은 “재산은 상가 등 3억 원, 코인 채무, 아버님께 진 빚 등 각 1억 2천만 원씩이다”, “경제적 기여도 5:5라고 따지면 6천만 원씩 가지되 장모님께 빚을 졌으니 전체적으로 6:4로 나눠야하지 않냐”, “그리고 유책사유도 남편 쪽으로 꼭 볼 수 없다. 시아버지 부분은 서로 주장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양나래 변호사가 잘 준비하질 못하길 바랐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3681bf65af18187410ed079eab8d2dec224197835ec4d786aa9edb71cadb9" dmcf-pid="2rOF0fFO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1974uwlp.jpg" data-org-width="530" dmcf-mid="twYb9db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2451974uw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4862009479f12551a2ab88e7e7c4b82e09a8e8d8427b4062f04232c3896e50" dmcf-pid="VmI3p43IlM" dmcf-ptype="general">오히려 철두철미하게 살아왔던 아내는 "줄 돈 없다. 더 받아내고 싶다"는 입장이었다. “충분히 잘 들었고요, 저희는 반환할 돈이 1원도 없습니다. 코인하면서 개인 채무까지 포함을 했는데, 채무가 분할 대상이 될 때는 부부 공동 재산이 되어야 한다. 이건 남편 독단적인 발생 채무다. 이건 논외다”라며 혼란이 가중될 문제를 제거한 후 “그리고 아내 소득이 더 많다. 남편 150만 원 생활비 중 100만 원은 시아버지 채무로 사용했다. 그럼 아내는 너무 억울하다. 1억 원은 모자라지 않다. 오히려 저희가 더 받아야 한다”라며 공격했다.</p> <p contents-hash="db1c0a6f6e143b7dba46e63efc6553f1adad07e7ef2f534348facc18507f9892" dmcf-pid="fsC0U80Cvx" dmcf-ptype="general">남편은 그런 게 아니라며, 아내의 사치나 소비 습관, 해외 여행 이력, 명품 가방 1회 구매를 꼬집어댔다. 이성호 판사는 "아내가 양보했기 때문에 천 만 원 반환 받는 걸로 마무리해라"라고 말렸다.</p> <p contents-hash="3ba607f1e232695dea5a887f7d841d32f02781d204b5b4f1585dc1b08047ed26" dmcf-pid="4Ohpu6phhQ" dmcf-ptype="general">이성호 판사는 “이 캠프를 떠나면 부부로서 헤어지시는 거다”라며 두 사람을 보았다. 아내 강효정은 “끝까지 돈, 돈 치사하게 하는구나. 오만 정이 다 떨어지네요”라며 눈물 한 방울 쏟지 않았고, 남편 김대기는 “할 말이 없습니다”, “고맙지도 미안하지도 않더라. 사실 이혼을 하는데 재산도 분할을 하는데 좋겠냐. 지도 그러겠냐”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4e951ac6f820db058118951fba72fb1ee12386753e9c534b27d949135c1e167" dmcf-pid="8IlU7PUlT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3개월 만에 이뤘다.."허리 아플땐 서서 게임" 10-10 다음 23기 옥순, "조울증이야?" 미스터 강 막말...최종선택 중 '오열' (나솔사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