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갱년기 시작됐다… 땀 났다가 오한 와” 솔직 고백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u9kvA8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a926014614226fcd681f16e47b96c709dc6514673a01903deb28e9264dab1" dmcf-pid="2nB4rYDx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073425385cwru.jpg" data-org-width="800" dmcf-mid="K0b8mGwM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073425385cw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51a5e43de98ce4d4a57e28325aab878dd2ec0152a36fc9ed420e4d140ad71b" dmcf-pid="VLb8mGwMIF"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한고은이 갱년기 증상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중년의 변화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했다. <br> <br>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에서 한고은은 방송인 장영란, 한창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집밥을 대접하며 근황을 전했다. <br> <br>식사 도중 한고은은 “요즘 갱년기가 시작됐다. 땀이 훅 났다가 식으면 오한이 난다”며 최근 겪고 있는 신체 변화를 고백했다. 그는 “남편이 홍삼 보조제를 사줬는데, 먹을 땐 괜찮다가 끊으니 다시 증상이 나타났다”며 웃픈 일상을 전했다. <br> <br>이에 한의사인 한창은 “운동으로 정신을 분산시켜야 한다.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증상이라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고은은 “온몸이 쑤시고 움직이기 싫은데 입맛은 너무 좋다. 초콜릿을 사먹게 된다”며 “예전엔 돌멩이처럼 느껴졌던 초콜릿이 요즘은 너무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어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살이 조금 쪘다. 2kg 늘었다”고 하자, 남편은 “그럼 51kg이냐”고 농담을 던졌고, 장영란은 “지금 구독자들이 화내는 소리 들린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고은은 “맛있지는 않아도 건강식 위주로 먹는다. 나름 노력 중”이라며 유쾌하게 대화를 마무리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옥순, “조울증이야?” 미스터 강 한마디에 분노 (나솔사계)[TV종합] 10-10 다음 역시 르세라핌! '트레일러 맛집' 입증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