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시절보다 4배 법니다”…‘중증외상센터’ 작가, 메스 던지고 펜 잡은 이유 작성일 10-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JZu6ph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57d5a1808e2af16ee7934971768fee47d67e0edc0cfcb3913288a7b1d7b82" dmcf-pid="WH4lXqGk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낙준.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73115405nwqi.jpg" data-org-width="640" dmcf-mid="x5qwSFh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73115405nw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낙준.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23576247d9ffdee8ed0b092410dd330584c0d0eb64f2aa0a48600876b2b00b" dmcf-pid="YX8SZBHEh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소설을 쓴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의사가 아닌 ‘전업 작가’로서의 삶과 수입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c394acbb4c70ffdc298b8f03f596756eaa0b079a0292062c4e254c676f2851f7" dmcf-pid="GZ6v5bXDWL"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이낙준 작가는 “진료를 안 한 지 5년 됐다. 이제 완전 작가 쪽”이라며 의사 가운을 벗고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270b3caffb40d4674105646e1541c6e70a90f8e2953533188adfa73d60feac6" dmcf-pid="H5PT1KZwln" dmcf-ptype="general">모두가 궁금해했던 수입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망설임 없이 답변을 이어갔다. MC 주우재가 “의사와 작가 중 어느 쪽 수입이 더 낫냐”고 묻자, 그는 “좀 차이가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e874a5d2945c2bb02999ed28a7318b14b80e5b6f2eb3bbd1ce245d27a71ba39" dmcf-pid="X1Qyt95rhi" dmcf-ptype="general">그는 레지던트, 군의관, 페이닥터로 활동했던 의사 시절과 비교해 “작가로서 버는 소득이 서너 배 이상 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사실 ‘중증외상센터’가 성공하기 전부터 이미 수입이 썩 나쁘지 않았다”고 덧붙여, 작가로서 일찌감치 자리 잡았음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42ac581b98fa72446104abc7674e9a570f4516189dfc0d097c15bdd1730dafb" dmcf-pid="ZtxWF21mTJ"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그 힘든 기간을 이겨내고 의사를 놓을 정도면 수입이 상당할 것”이라며 감탄했고, 이낙준 작가는 담담하게 이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12fc8f1be926d9c49784ca22bc6e5977325f6417d16989b4cd29e90da289a3a" dmcf-pid="5FMY3VtsSd" dmcf-ptype="general">의사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뒤로하고 작가의 길을 선택한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자신의 재능과 꿈을 좇는 삶에 대한 흥미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각 잡고 돌아오는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에 거는 기대 [N이슈] 10-10 다음 “역시 명절엔 코미디!”…추석 극장가 ‘보스’ 등극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