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진, 시즌 최고점 4위…연속 메달 가능성 작성일 10-10 49 목록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윤서진 선수가 시즌 최고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3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韓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란커배 4강 진출…2연패 향해 순항 10-10 다음 AM8IC(엠빅), 11월 10일 정식 데뷔…다크판타지돌 포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