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해져 올 것" 김남주, 데뷔 32년조차 초심으로 돌아갔다('안목의 여왕 김남주') 작성일 10-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9kSFhL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15c98ad6fda1f59617ad755a6e646eca1efc923193c5be3fe2d9845cfd9bb" dmcf-pid="3A2Ev3lo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2621prys.jpg" data-org-width="530" dmcf-mid="ZeDl1KZw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2621pr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0cVDT0SgWH"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a9d3bd81d3767d3660b3d7f15729c2b0f0cbf102002ef71b831c3f28ca821ef" dmcf-pid="pkfwypvaCG"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배우 김남주가 팬들을 향해 굳건한 약속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33c639ace7d3f6339f5296d5c50f73894d47e400c30c7610bc6b24ea352b124f" dmcf-pid="UiuomGwMyY"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지난 4월부터 시작했던 유튜브 및 방송이 잠시 종료되었다. 제작진과 김남주는 잠시의 휴식기를 가진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f7b857d79539a885d04f65ce553aeb23a4f258309a7d77d043082abee8817" dmcf-pid="un7gsHrR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2921ryon.jpg" data-org-width="530" dmcf-mid="5IJAh1Ii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2921ry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de95f702a8b87e7947294238d03dba97679923368dafc83f2a8f8456aebb5f" dmcf-pid="7LzaOXmely"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오늘이 마지막 방송임에도 부득불 그런 티를 내지 않았다. 그에게는 다음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랬기에 김남주는 가을맞이 한남동 편집숍 쇼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cab168e0e155bb4f37ef67d1ad11cc623f3d5bcbf3296012346a0926bcbe45f" dmcf-pid="zoqNIZsdTT"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이런 편집숍은 작은 사이즈를 디피해놓는다. 큰 사이즈는 안 예뻐 보인다”라며 전시된 상품에 대한 팁을 전하더니 “나는 코듀로이를 좋아한다. 고리땡! 어릴 때 많이 입지 않았냐”라면서 다양한 재질을 꺼내 보였다.</p> <p contents-hash="b82fc72514a7fefd552cd33d14522a4c7c76e61635b0251e85a27271f2ea9636" dmcf-pid="qgBjC5OJWv" dmcf-ptype="general">또한 김남주는 이수경 메이크업 원장과 함께 가을맞이 메이크업 꿀팁을 전했다. 이수경 원장은 앞서 김남주 방송에서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서로를 잘 이해하는 소울 메이트 같은 사이로 소개됐다. 김남주는 “내가 ‘내조의 여왕’을 2009년에 했다. 지금보다 젊지만 애기 낳고 막 찍어서 눈 밑이 푹 꺼졌다. 그런데 이수경이 기가 막히게 메이크업으로 가려줬다”라며 역시나 이수경 원장과 오래된 역사를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83de469620fbb9cac9e07cb6ac0b1336389e430d75f3ff30b3d35b113b7e7" dmcf-pid="BabAh1I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4187whrh.jpg" data-org-width="530" dmcf-mid="18zaOXme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4187wh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0ca1fde8810b117108c5561cd37dba4b36673218e69c4893dea5365ffcfdfe" dmcf-pid="bNKcltCnTl" dmcf-ptype="general">이들은 올해 내내 유행 중인 퍼스널 컬러와 함께 블러셔를 이용한 메이크업 방법에 대해 전수했다. 특히 '숙취 메이크업'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때 김남주는 “숙취 메이크업? 너무 예뻐서 해달라고 했는데 이수경이 안 어울린다고 안 해줬다”라며 다소 체념한 티를 냈다. 숙취 메이크업은 두 볼을 발갛게 물들인 듯 블러셔를 칠하는 메이크업으로, 에스파 카리나와 아이브 장원영이 유행의 선두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9e49d5f2baa7ac2a6c82dbbcb9679bc6a18d8fcd2f7d9aaae838c68e7637a4d9" dmcf-pid="Kj9kSFhLWh"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스펀지 없이 손으로 칠하면 열감 때문에 블러셔가 지워질 수 있다. 스펀지로 해 주는 거다. 화보 촬영 때 특히 쓴다. 또 김남주가 광택이 잘 어울린다”라며 김남주의 트레이드 마크인 윤광 메이크업의 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2754553c3a1b0ee1bc04e25cf21f5cf2cdfd4c912abcc998e58fa8b6ef74f" dmcf-pid="9A2Ev3l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4421qxmb.jpg" data-org-width="530" dmcf-mid="tBJT3Vts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74344421qx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ce9fa0df0c786fac8c39efbe3de47ec58d39d4d1a67e7ff3b87cb89d09d2cf" dmcf-pid="2cVDT0SglI"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남주는 10년 째 격식을 갖출 때마다 입는 블라우스를 입고 나타나 구독자와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남주는 “처음에 어색한 건 유튜브 형식의 카메라를 만났을 때였다. 카메라 줌인이 따로 들어가는 그런 게 아니어서 사지가 자유자재로, 어떻게 해야 할지, 대본도 없고 어색했다”라면서 감사한 댓글과 반응을 세세히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c917c1283ceddf749885fdf4f58844c81a0d1f5b3bde492904b22ea04c669ef" dmcf-pid="V6ZxNCg2yO"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너무 쉼 없이 달려오지 않았냐. 좌충우돌 달려왔다. 우리 제작진들이 참 고생했다. 그래서 숨 고르고 재정비하고 찾아올 거다”라면서 “시청자, 구독자 아니었으면 힘들었을 거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다고? 그런 게 신기했다”, “조금 더 발전되고 성숙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다른 데 가지 마시고! 꼭 찾아오겠다. 여기까지 응원해주시고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라며 팬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짙게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35b5639e81d94837214a1c47c996d2c4f5460ef6f01414398269c74e8303f4b" dmcf-pid="fP5MjhaVys"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소송’ 영부인, 은밀 여론 조작…유진·지현우 갈수록 파국 (퍼스트레이디)[TV종합] 10-10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 강, 23기 옥순에 막말 "조울증 있냐" [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