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보형물 다 뺐다”…이혼 아픔 겪은 서인영, 10kg 늘고 찾은 진짜 행복 작성일 10-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FwltCn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e93a33a0889ff5a7c28a6ef1a6cac0aa9c90cfd28b50d67bf55e0fd2dc662" dmcf-pid="YI3rSFhL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80151067kxip.jpg" data-org-width="600" dmcf-mid="yWcVMAQ0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080151067kx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884d6b5c445792e250704f5e8e943a34c71e2777ae1b26e0c526f479704439" dmcf-pid="GC0mv3loS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체중 10kg 증가와 성형물 제거. 그가 이토록 큰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지난 1년간의 아픔과 맞닿아 있었다.</p> <p contents-hash="15680e46e4055264b73269e9c3e3d233c51a5c3dec61d07e0ad00567fb338bf7" dmcf-pid="HhpsT0SgTC"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팬들과의 소통 중, 한때 38kg까지 내려갔던 몸무게가 현재 10kg가량 늘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어둡지 않았다. 오히려 “솔직히 말랐을 때도 좋았지만, 나는 지금 살찐 게 좋고 마음이 편하다”며 이전보다 한결 여유롭고 단단해진 내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414dfb08aa4e8a47182bc1b558d4867cdf3e451fe3c002bade2cfda961db96" dmcf-pid="XlUOypvalI" dmcf-ptype="general">그의 변화는 외모에서 더욱 상징적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겨졌던 뾰족한 코의 보형물을 모두 제거했다고 밝힌 것이다. 그는 “이제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며 과거의 자신과 작별했음을 알렸다. 한때 개성의 표현이었던 타투와 피어싱마저 “지겹다”며 지우고 싶다는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7cb7c7551acf6a8b82249a0e7fa1c2c114b6334ebadfb07fe3bb147c21f650" dmcf-pid="ZkGNrYDxCO" dmcf-ptype="general">이러한 파격적인 변화의 배경에는 지난해 겪은 이혼의 아픔이 자리 잡고 있다. 2023년 2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했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파경을 맞았다. 짧은 결혼 생활의 마침표는 그에게 큰 상처였지만,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고 ‘진짜 나’를 찾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6f046cd56f834182138912a88df95465ae66117a4f953d972a11bf5b0ef6f2c" dmcf-pid="5EHjmGwMhs" dmcf-ptype="general">화려함을 좇던 과거의 아이콘을 스스로 벗어 던지고, 인위적인 것들을 덜어내며 그는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작곡가 윤일상과 녹음한 신곡이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했지만, “살을 빼야 나올 것 같다”며 서두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b45280a5c13463bd8b4e3ac726dc48d8a6df522b1f4b2120700235e8d376c0d" dmcf-pid="1DXAsHrRCm" dmcf-ptype="general">고통의 시간을 지나며 자신을 꾸미던 것들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온을 얻은 서인영.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그의 새로운 시작에 대중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로 떠오른 이채민 “‘라이징’은 모르겠지만, ‘스타’는 아직 아닌 것 같아요”[스경X인터뷰] 10-10 다음 전유진, '10월의 가수' 선정…스무 살 청춘의 무대는 이제 시작 [TEN차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