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뒤 완전 딴판인 배우" 연우진, 충격의 '이중생활' 폭로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NcG7WA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ac135b389b13cb821119ba60a382f6a2145514da8405cb9ff71916fb2078b" dmcf-pid="V64PETc6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028uggv.jpg" data-org-width="647" dmcf-mid="B3uqiwdz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028ug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3f5671310b803b71c486965b84e6d2fdcd5268acae59888902196730bfdaeb" dmcf-pid="fP8QDykP7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뚜벅이 맛총사'가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미식 여정을 끝으로 시즌1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베트남 로컬 골목부터 현지 가정식까지 완전 정복하며 '미식 삼총사'의 진수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c5852d2ddd7dcccdacf0cde168e5dab50203e648cdcc2efdd73424ea620fc9c" dmcf-pid="4Q6xwWEQuM"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하노이에서의 로컬 맛집 탐방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거리를 걷던 중 장난기가 발동한 권율은 "봉회 씨가 늘 스테이크 얘기하셨지 않냐"며 갑자기 연우진의 본명을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64fb50b951f02c266cdc9cfa145b2aed8adbd2474dc04e6c989e8dac04cb6e32" dmcf-pid="8xPMrYDxzx"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곧바로 "세인 씨 너무하시네!"라며 권율의 본명으로 응수했다. 이를 본 이정신은 "저는 세봉이 형들이랑 스테이크를 먹는 거네요!"라며 '입담 막내'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잠시 후 도착한 곳은 베트남식 철판 스테이크 전문점이었다. 너비아니와 LA갈비를 연상시키는 익숙한 양념 맛, 반미와의 환상 조합에 세 사람은 폭풍 먹방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37c773f3562a97640738fa26118da62781efd7a2181167aae862ddcde34646b" dmcf-pid="6MQRmGwMzQ" dmcf-ptype="general">특히 이곳에서는 연우진이 자신의 '이중생활'을 셀프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스스로 완벽한 자아 분리가 되는 사람이라며 "연우진은 부드러운 피렌체식 스테이크, 김봉회는 터프하고 날것 느낌의 베트남식 스테이크"라고 자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467df063fc3533ccbe26cb4d205383fa4f8b7ff1f713925940f1aa2a25784" dmcf-pid="PRxesHrR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202tqv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RJIZsd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202tq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7ca22f7e1dbf3d78e8774677ce9290930b48453da906635b873a711d7ceb8" dmcf-pid="QeMdOXmeu6" dmcf-ptype="general"> 세 사람의 먹부림은 베트남 속 이태원, 판 케이 빈 거리의 나폴리 피자 전문점으로 이어졌다. 이정신을 피렌체 첫 여행에서부터 '부친자'로 등극시킨 부라타치즈 샐러드와 마르게리타피자의 맛에 세 사람은 "이탈리아 살짝 위험한데?"라며 감탄했다. 고수와 라임 등 베트남의 특색이 가득한 보코피자에는 "쌀국수를 먹는 느낌"이라는 신박한 평가로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5a14f99207ee9ae20feab2d2289566fd8e018c49f03d8592fd27e4f2de1e749" dmcf-pid="xbqKosnbu8"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숙소에서는 이정신이 만든 고추장 수제비, 일명 '정.고.수'가 형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얼큰한 국물 맛에 권율은 "베트남에서 먹은 음식 중 1등"이라고 극찬했다. 심지어 연우진은 "내일 비 왔으면 좋겠다. 촬영 안 하고 정신이 수제비 한 번 더 먹게"라는 초유의 멘트로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68452feb81e7f448f82fa6ddbbd542da8772ff98869b1b73f6d385839f868c2e" dmcf-pid="yrDmt95r34" dmcf-ptype="general">다음 날, 권율의 최애 음식을 먹기 위해 79년 전통 분짜집을 찾았다. 숯불 향 가득한 고기와 단짠새콤한 소스의 조합에 연우진은 "현지에서 먹으니 퀄리티 차이가 확 느껴진다"고 감탄했고, 이정신도 "한국 분짜와 비교가 안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3b2a10cd9c03380b595f3ff29a03a89e419ec7f79ad4c1731301d776c14ed" dmcf-pid="WmwsF21m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369lt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KoyG9dbY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081516369lt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800364cdfaaf30d9c2d6b75d0706074f4203758d469e828c8515e16a3d7fad" dmcf-pid="YsrO3VtszV" dmcf-ptype="general"> 하노이의 마지막 한 끼는 베트남 가정식이었다. 토마토 스튜, 스지 채소탕, 가물치 구이가 연이어 나오자, 연우진은 "쌀국수 류의 음식일 줄 알았는데 예측밖"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여정을 마친 뒤, 연우진은 "음식을 먹고 표현하다 보니 요리를 배우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44c9bb4fdbdfddb1360b9d285fa726af9feda877df6cbfd4b3e60e8ddf1b84" dmcf-pid="GOmI0fFOz2"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저희 프로가 시청자분들께 대리 만족과 여행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권율은 "음식을 통해 현지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시청자분들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4900af91d0bf297f06bdfd3cc5b2087ff48ea308a222fa0ffa124efde3f7ff2" dmcf-pid="HIsCp43Iz9"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는 이번 하노이 편을 끝으로 시즌1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피렌체에서는 역사와 예술이 녹아든 음식의 풍미를, 후쿠오카에서는 소소한 한 끼에 담긴 정성과 여유의 미학을, 하노이에서는 삶과 온기가 녹아든 진짜 '로컬의 맛'을 경험했다. </p> <p contents-hash="0734ff40c2ebcbd505f08e4b629a243beab0e0ac125cc8eff6a1e2f5b2a1290c" dmcf-pid="XCOhU80C7K"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가 다음에는 어떤 도시, 어떤 맛, 어떤 이야기를 찾아 떠날지 벌써부터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이 뜨겁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ZhIlu6ph0b"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배진영, 옷핀을 머리에 주렁주렁…파격 변신 10-10 다음 "카메라 앞뒤 완전 딴판" 연우진, 충격 '이중생활' 폭로(뚜벅이 맛총사)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