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평 병원 판 장영란 남편, 적자 때문 아니었다 “아내에 안 좋은 피해갈까봐”(고은언니) 작성일 10-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nL7PUl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896881143aa2c316df7c087666fc765fb3cbe52a090aa4206fc98b5012c5b" dmcf-pid="ZDLozQuS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082225709xj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G6GHNCg2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082225709xj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b885985b12e6c3f618c08c1a7b97d24922f888b539687d7ebea2c87e6b497" dmcf-pid="5wogqx7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082225869uv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6PZBHE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082225869uv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1rgaBMzT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d6122dc9c4d2314d89cb8c0cac261fe3669c5bbb086e0ecc04cfc28ea2ac1dc" dmcf-pid="tmaNbRqyWI"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의 아내 한창이 400평 병원을 판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0bc24b30b0b58e9cf87852fa0c274c0a9fdf67a4bd3f8fe0b109a406cf12fc" dmcf-pid="FsNjKeBWSO" dmcf-ptype="general">10월 9일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한고은 부부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a7a4d6cedb8828c939fe2a9caf487d80419878188bd17d3b9d833df3cc9d0c5" dmcf-pid="3SDw8of5ls"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남편(한창)이 병원이 운영했잖아. 언니 알잖타. 그때 당시에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거의 사업을 하다 보니까 점점 힘들어하고 그거 때문에 싸우고 힘들어했다. 그거 외에는 싸울 일도 없다. 남편이 그걸 다 정리하고 가정에 충실한 다음부터 싸울 일이 없다. 얼굴이 폈잖아. 둘이 (아이들) 키우는 것도 너무 행복하고 애들 하나하나 커가는 게 너무 행복하대. 그런데 백수라고 얘기하는 게, 능력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기사 같은 것도 보고 혼자 맥주를 한잔하더라. '여보 뭐해?' 했더니 '나 백수인 건 맞지만 좀 그래' 하더라"며 남편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43b873b29001592cefe2913f7a3c2cadd224d67784cbcc609903e0632db251a" dmcf-pid="0vwr6g41C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창은 "기본적으로 백수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제가 병원을 양수하게 된 건 사업체 운영하면서 아내에게 안 좋은 피해갈까 봐 그게 제일로 강하다. 물론 일을 하고 열심히 사는 것도 되게 멋있고 잘나가는 건 되게 좋은데 '남편 먹여살린다', '시부모 먹여살린다', '애가 얼마나 고생하겠나' 그러면 장영란이 고생하는 건 맞는데 내가 그렇게 소위 말하는 적자에 허우적대다가 억지로 한 게 아닌데 망했다 어쨌다, '실력이 없으니 망했을 거야' 그런 식으로 '안 됐으니 팔았겠죠. 잘 되면 돌리지 않았을까요?' 그런 글이 많다. 그런 걸 다른 쪽으로 많이 승화시켰다. 애들 한국사 자격증 따게 하고 한자 5급도 따고 애들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그만큼 누적되니까 공부로 발현이 되는 것"이라며 병원을 판 이유와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pTrmPa8t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ymsQN6F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조혜련, 아들 편지에 폭풍 오열…"새아버지에 처음으로 아빠라 불러" [행님 뭐하니] 10-10 다음 '주식부자' 전원주, 변호사 만나 유언장 준비…"모은 돈 어떻게 하나"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