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고1에 악플 처음 본 심경 “가슴 내려앉고 소름 돋아”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Q2gOLK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8746d34146b01bb5aa745acf1820c48a411156cd2e31526c6240ccee0d635" dmcf-pid="bzZTzQuS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SPNS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083515220nwwo.png" data-org-width="932" dmcf-mid="qxOkG7WA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083515220nww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SPNS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20526135b7af458c740256922756880bb22692e7fd26153bbb9c7f4702d7da" dmcf-pid="Kq5yqx7v7p" dmcf-ptype="general"><br><br>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악플을 보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br><br>9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채영과 슈즈오프 EP.74 l 아이돌도 사람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채영은 자신에 대한 악플과 관련해 “나에 대한 안 좋은 걸 처음 봤을 때 가슴이 내려앉고 소름돋는 느낌이었다.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계속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br><br>채영은 “식스틴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할 때는 (반응을) 봤었다. 세상에 내 모습이 처음 나오니 궁금했었다”면서도 “좋은 반응도 있지만 뭐라하는 분들도 있다 보니 그 이후로 댓글을 거의 안 봤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멘탈적인 단단함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며 “남들보단 강한 편이라고 느꼈다. 엄마가 되게 긍정적인 스타일이라 그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멘탈 관리법을 덤덤하게 말했다.<br><br>그러면서 채영은 그림을 그리면서 본인의 모습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잠을 잘 시간이 30분도 없었던 적도 있었다. 이동하면서 자고 학교까지 가야해서 더 잘 시간이 없었다”면서도 “그림을 많이 그렸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었다. 그걸로 나를 지켜나간 게 아닐까”라고 덧붙였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이병헌→손예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순간 10-10 다음 함소원, 극심한 우울증 고백 "기사 읽고 유산…수술 후 생방송"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