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컴백 D-DAY..비상을 향한 확신의 외침 "WE GO UP"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jM4pva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87cbe01fe1de925f2812a739cae1150458fce34fa206faac66a5223bb009f" dmcf-pid="KBAR8UTN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90648217urhf.jpg" data-org-width="530" dmcf-mid="B767FSj4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090648217ur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9a02afde60f1fc165fc6f792dc760a38fab466c5b04b0a60e70bae6b533f18" dmcf-pid="9bce6uyjv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늘(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WE GO UP'으로 컴백, 남다른 자신감이 깃든 제목처럼 또 한 번의 눈부신 도약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47702015ee9e704c7c183fb40c958188e99bb146431162c9e4b45700d3a325c" dmcf-pid="2KkdP7WAvP" dmcf-ptype="general">미니 1집 [BABYMONS7ER]와 정규 1집 'DRIP'에 이어 공식 데뷔 1년 6개월 만에 벌써 세 번째 음반 발표다. 여기에 초고속으로 개최한 데뷔 첫 월드투어 'HELLO MONSTERS'까지 촘촘한 활동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만큼, 이번 앨범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aab1fb5c0248dab3387a96168f76d16eb2381870769e2206ddaf17a427fdf38" dmcf-pid="VfrLRbXDl6" dmcf-ptype="general"># 강렬 힙합 에너지 온다..당당한 자신감 'WE GO UP'</p> <p contents-hash="e0ef550a17e491f9c4305f1abe9d39b95fad8c3a4944b0e7cfc496ee7c7c82e0" dmcf-pid="f4moeKZwS8"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강렬한 힙합 기반의 'WE GO UP'이다. 첫 번째 트랙에 수록, 베이비몬스터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래핑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다. 도입부부터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고, 세상을 뒤흔들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메시지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4cad0df210737e23327400a45bbfa26b68178511f1ca7a1637ab850ff80c6499" dmcf-pid="48sgd95rS4" dmcf-ptype="general">그간 월드투어의 전 세계 관객들과 호흡하며 만개한 기량을 터뜨릴 퍼포먼스도 큰 관심사다.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스웨그와 당당한 애티튜드를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제스처들로 표현했다. 또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컨셉추얼한 뮤직비디오를 비롯, 그에 버금가는 퀄리티의 안무 영상까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4d5d9458d2f3f2b1178225dfd708b5e70dce771f196438b7d008b80c68fcab7" dmcf-pid="86OaJ21mCf" dmcf-ptype="general"># 다채로운 장르의 4개 트랙..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p> <p contents-hash="c5017b1f5412a7fe61631515f69bea703598f7747e18c659bd766005fea80fab" dmcf-pid="6PINiVtshV"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들로 베이비몬스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두 번째 트랙 'PSYCHO'는 타이틀곡 후보로 경합을 벌였던 만큼 높은 음악적 완성도가 예상된다. 남다른 중독성에 힙합·댄스·록 등 여러 장르의 요소를 조화롭게 녹여내 신선한 재미를 배가했다는 게 YG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adca0c224d535909ece10945f04a941d6c3d8f7d4c9270c67814734b86139a2" dmcf-pid="PQCjnfFOv2" dmcf-ptype="general">사랑의 감정을 보다 성숙한 표현력으로 그려낸 'SUPA DUPA LUV'는 서정적인 멜로디 위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알앤비 힙합곡이다. 마지막으로 청량한 기타 리프와 세련된 비트가 특징인 컨트리 팝 댄스곡 'WILD'까지 베이비몬스터의 변화무쌍한 콘셉트 소화력을 실감하게 하는 4개 트랙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5147ef7417206edb46578312cd12a0b59f463ec085f3e8b41086e6c16a482970" dmcf-pid="QxhAL43Iv9" dmcf-ptype="general"># 명실상부 글로벌 대세로 '우뚝'..멈추지 않는 상승세</p> <p contents-hash="12edeca67076c99d6426a8f7b7833eeea1ce170ca275a5f787a04757e7999485" dmcf-pid="xMlco80CSK"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최근 20개 도시·32회 공연의 데뷔 첫 월드투어를 통해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또 역대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bc273533b9ae4ab8164b4730fa8da4b10ed2553dfbcb7ce6318e7127bf535f1" dmcf-pid="yW8utlNfWb" dmcf-ptype="general">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온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챕터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에도 유튜브, 음악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음악팬들과 교감, 2025년 하반기도 빈틈없이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2d6040848813fc76db3989a8807e125cf47cdf597696012d3e52c41311e83a" dmcf-pid="W6OaJ21mhB"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YG 공식 블로그에 게재한 포스터를 통해 미니 2집 [WE GO UP]의 비주얼을 추가 공개했다. 거친 아스팔트 질감의 배경과 블랙 레더, 체인 등 과감한 스타일링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카리스마 넘치는 멤버들의 눈빛에선 비장함까지 엿보여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09188b19962221d3fad4868fb1112e805bb04f1b428244bde3731a8ac97d3858" dmcf-pid="YPINiVtsTq"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c7e46a9ba3d87728db7d8640e6af5bf896de2a93a04d71720bdbe81d36be20c3" dmcf-pid="GQCjnfFOSz" dmcf-ptype="general">[사진] 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향해 날아오는 미사일, 이 영화가 던진 시의적절한 질문 10-10 다음 단통법 폐지 후 단말 지원금 1.7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