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탄탄한 연기력 입증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wxFSj4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0ad12787306c3b726aa08ecc4ed1e9c6de391a29fa204f3db65bc0e78378b" dmcf-pid="FZrM3vA8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donga/20251010090344163ihpt.png" data-org-width="1600" dmcf-mid="16DQtlNf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donga/20251010090344163ihp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68603fd968609d1c6470de07ca386fa7987e9d4c98a1660e10b5443eb82a7" dmcf-pid="35mR0Tc6uz" dmcf-ptype="general">배우 강채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0c26380a40a12835626e70e8def151a547e60adba5a96cfe261ca2a6688b767" dmcf-pid="01sepykPF7"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을 잃어버린 인간 가영 (수지)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특별한 인연을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bf1f144b92bba4a46259554d6dd945fb932aedeee4fa95f95947c08a5c3b8c99" dmcf-pid="ptOdUWEQFu" dmcf-ptype="general">강채영은 극 중 은행원 ‘구보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가영의 초,중,고 동창인 보경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친구를 향한 질투와 자격지심을 숨기고 있는 인물이다. 소원을 빌 수 있는 기회 앞에서 누구보다 솔직하고 욕망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갈등과 긴장감을 더했다. 강채영은 ‘구보경’의 탐욕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양가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울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04f998a3b1d067a6fbdd688d584f52df8016e484a8477e0b573e23168240ae2" dmcf-pid="UFIJuYDxFU" dmcf-ptype="general">한편 강채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강선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대학병원 간호사 ‘박소현’역을 맡아 담담하면서도 집중력있는 연기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c7d954a89c87cf9588ca431754d4a2a8c24baa88588e7c27d9775dbaacb90907" dmcf-pid="u3Ci7GwMup"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만에 테이블 위로 펄쩍!” ‘당구 교황’ 에디 레펀스, 시즌 5차투어 정상…6차 투어, 20일 스타트 10-10 다음 포항, 사용후 배터리산업으로 뜬다…올해 관련 인프라 속속 갖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