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부산시,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서「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홍보 활동 전개 작성일 10-10 5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0/0003996023_001_20251010091707237.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행사에 참석했던 서정화 KADA 선수위원(사진 중앙)./KADA</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이하 ‘KADA’)가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11일 14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에서「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이하 ‘총회’)」홍보 활동을 펼친다.<br> <br>이번 활동은 시민과 함께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공정 스포츠 가치를 공유하고 총회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이번 행사에는 KADA 선수 위원인 여자 모글스키 전 국가대표 서정화 위원이 참석해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과 함께 유명 운동 영향력자(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br> <br>10월 11일 6회차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에서는 유명 운동 영향력자(인플루언서) 조진형과 이진이가 진행하는 '달밤 머슬존'과 '러닝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br> <br>행사장 내에는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홍보 공간(부스)이 설치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핑방지와 공정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홍보 공간(부스)에서 ▲도핑방지 퀴즈풀이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해 도핑방지의 의미와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총회 개최 정보를 담은 안내지 배포 ▲KADA 마스코트 ‘톤톤’과 함께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이 펼쳐진다. 또한, ▲행사장 내 엘이디(LED) 전광판을 활용해 총회 홍보 영상을 상영해 시민들에게 총회 개최의 의미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br> <br>한편, 아시아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는 선수, 국제 및 각국의 스포츠 기구, 각국 정부 대표 등 2천명 이상이 모여 향후 6년간(2027년~2032년) 모든 스포츠에 적용되는 세계도핑방지규약 및 그 이행을 위한 국제표준 개정 등을 결정한다.<br> <br>김일환 KADA 사무총장은 “아시아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향후 6년간 전 세계 스포츠에 적용될 도핑방지 규범과 국제표준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회의”라며, “부산 시민들과 공정한 스포츠의 가치를 나누고, 현장홍보 부스에서 VR 체험·퀴즈를 통해 도핑방지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공정 스포츠 가치를 나누고, 총회 성공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글로벌 스포츠 허브 도시로서 부산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이승기→태연 인터뷰 10-10 다음 “4년만에 테이블 위로 펄쩍!” ‘당구 교황’ 에디 레펀스, 시즌 5차투어 정상…6차 투어, 20일 스타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