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데뷔 후 첫 아빠 역할…연기 변신 성공 작성일 10-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bJb5OJ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4e71bd99a0ef718514b011f424bcb50ae4b1395fb47d74fc630ae22012848" dmcf-pid="KUKiK1Ii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영. 사진제공 |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donga/20251010091713196ryal.jpg" data-org-width="1400" dmcf-mid="B5l0lAQ0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donga/20251010091713196r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영. 사진제공 |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3bdd91e77cef711d05a7ae6dcd9b45fc77c7d51d59bd8c67f49e23601cf15e" dmcf-pid="9u9n9tCn07" dmcf-ptype="general"> 진영이 싱글대디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4d1bde5dc03ddc4671f879764a83210b8e6dc91c31b4c6cb7991c83cc1cd8be" dmcf-pid="2MLIL43Ipu" dmcf-ptype="general">그는 지니 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동민 역을 맡고 부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캐릭터는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아빠 역할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649d926a686d597a63e2be731e1d98254a22931898ba14422098c4bf9edebb84" dmcf-pid="VRoCo80CzU" dmcf-ptype="general">극 중 전동민(진영 분)은 무창 마을에서 딸기를 재배하며 아들 전주원(양우혁 분)을 알뜰살뜰히 챙기는 싱글대디다. </p> <p contents-hash="4f0d7212a1266dc81fcc44b239da1fb2ca0badee10e958204a10c5c9a98893a5" dmcf-pid="feghg6phUp" dmcf-ptype="general">아들 뿐만 아니라 사촌 누나 이미선(서재희 분)의 유치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유치원 폐원을 추진하는 강성태(윤대열 분)를 저지하는 등 아이들에게도,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도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44579434394cc34176df61a35210b87ad05cb705cfec4e41fb3bb290a33984b" dmcf-pid="4dalaPUlF0"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동민은 유독 한 사람, 부세미(전여빈 분)에게만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b22cf0b773398db4b62de9e981d5cb126469146ab4d26d5ff1975943dc399e6" dmcf-pid="8JNSNQuSp3" dmcf-ptype="general">그동안 거쳐갔던 유치원 선생님들이 모두 문제를 일으켰던 데다가 스펙과 조건 등 모든 면에서 흠 잡을 데 없는 부세미가 시골인 무창 마을에 내려온 것이 수상스러웠기 때문. 이에 전동민은 부세미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으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48dae613f96668018e26e958a3ff0da36949323c9fb73d6249cb02f00fa9a7e" dmcf-pid="6ijvjx7vzF"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는 CCTV를 띄워둔 노트북을 사수하려는 부세미와 가까이 접촉하며 미묘한 텐션을 형성, 보는 이들까지 숨멎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8621234ac6021a1a168a605639378f2092b9a7ca033b077aaad40836a7372fa" dmcf-pid="PnATAMzTut" dmcf-ptype="general">부세미의 노트북을 미처 보지 못한 전동민으로서는 부세미의 이러한 행동이 낯설게만 느껴지지만, 이번 접촉 사건을 계기로 전동민의 마음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QLcycRqyp1"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미국行 아들 편지에 눈물 "널 낳아 행복해" (행님 뭐하니) 10-10 다음 ‘싱어게인4’ 이승기→태연 인터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