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제니퍼 애니스톤, “일 중독이라서 아이 낳지 않는다고?”[해외이슈]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8hMBHE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36a98f8cdab94bd9345016f6ef87040ca96270dff010d4724731914bb2cfe" dmcf-pid="tk6lRbXD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퍼 애니스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ydaily/20251010091215226xacs.jpg" data-org-width="640" dmcf-mid="5aE7sof5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ydaily/20251010091215226xa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퍼 애니스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5f7c796ec7a11a2e2b134c6dc2784f43d7f36da01c0031b588c5f23c328cf1" dmcf-pid="FEPSeKZwI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6)이 최근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당시 임신 여부를 둘러싼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추측에 대해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36f8497908c0355964eee15022e8a07f39b4bafdc05e58151717bf938b7407f" dmcf-pid="3DQvd95rwu"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2016년 허핑턴 포스트에 일부 주류 언론이 여성의 결혼과 출산을 다루는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5f1bddbb7ead5d2a7bec5e7efcc9e816d4da46ef15c48a461305ce03cf397f99" dmcf-pid="0wxTJ21mOU"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언론은 내 이야기를 몰랐다. 지난 20년 동안 가족을 이루기 위해 내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어떤 의학적 문제를 겪었는지에 대해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e52a93d95d18fc46a94938d0f0971ddbe42e1f22fac544184f60c40045f6d5" dmcf-pid="pHkumLVZEp"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이기적이거나 일 중독이라서 아이를 낳지 않는다, 가족을 만들지 않는다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 말들은 결국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나도 인간이다. 우리 모두 인간이다. 그래서 ‘도대체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b8abf00b0cf64370c0a00db1d3eb0fb90a01a4eb9425f6c72c2a170271ba54" dmcf-pid="UXE7sof5s0"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자신이 목소리를 낸 이유가 시험관 시술(IVF) 등으로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753c8352020b11eb0c4b26c5bb55c4275e5f1bf9181ccd0781a9b185a89fb1" dmcf-pid="uZDzOg41E3" dmcf-ptype="general">그는 “그건 나 자신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같은 문제로 힘들어하는 모든 여성들을 위한 일이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de9cc273b57cbb2bc77da8533c9b4ea0d41b4b26ad3f89b75edcdb9ef9ba01" dmcf-pid="75wqIa8tDF" dmcf-ptype="general">한편 애니스톤은 2022년 얼루어와의 인터뷰에서 “불임으로 큰 시련을 겪었고, 몇 년 전 체외수정을 시도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6b9a982176e33e9400a700c74c710e29d13bce33cc8e94b5219e91d674182cb" dmcf-pid="z1rBCN6FIt"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누군가 내게 ‘난자를 얼려라’라고 조언했다면, 무엇이든 했을 것이다. 당신 자신을 위해 준비하라. 우리는 그걸 간과하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e85bb06eb3a2986eb1a44d11223d83de80290607aa028135e328bcdb2912b3" dmcf-pid="qtmbhjP3r1"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브래드 피트에 이어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두 번 모두 이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번째 ‘뭉찬’ 출격 임영웅… “4:0 승리 다시 보여줄 것” 10-10 다음 엑소 시우민, 20일 '오버드롭' 발매확정…7개월만 초고속 컴백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