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뭉찬’ 출격 임영웅… “4:0 승리 다시 보여줄 것”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zdFSj4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90850bb142422b15665f324a7f19e6e403207bb9ef35d90d3f973ce017534" dmcf-pid="98v7sof5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 찬다4’ 임영웅.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1205418ozgz.jpg" data-org-width="700" dmcf-mid="bCem8UTN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1205418oz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 찬다4’ 임영웅.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d161c19bc4cba8a3790159d41d67a73127c2d424ab9e5da9e09a54177a2d46" dmcf-pid="26TzOg41tM" dmcf-ptype="general"> 임영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108e1d80552bce909b125435543e621ed71e60812d7ed7630c95fd55702c9969" dmcf-pid="VPyqIa8tZx"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되는 27회에서는 임영웅이 ‘KA리그 연합팀’ 감독으로 등장, 축구 전설들과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이번이 네 번째 출연으로, ‘뭉찬’ 시리즈 최다 출연 기록도 세웠다.</p> <p contents-hash="fabe47451d0ed39df23a84d207fb2718b6c5e69bbf9ba5612c315ce80eec8724" dmcf-pid="fQWBCN6FZQ"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지난 시즌인 ‘뭉쳐야 찬다3’에서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 뉴벤져스’와의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리벤지 매치를 위해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긴 그는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p> <p contents-hash="33640b886b9011f59db32b4f73482295d44dde7f1ae3e15d122a3f65e90ccaf4" dmcf-pid="4xYbhjP31P" dmcf-ptype="general">이번엔 선수에서 감독으로 역할을 전환해 눈길을 끈다.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이번에도 4:0으로 이길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389c7b827251732c5a145377d2fb3d086d1a06c7505023c963feb6cd441e2f6" dmcf-pid="8MGKlAQ056" dmcf-ptype="general">그가 이끄는 ‘KA리그 연합팀’은 피지컬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들로 구성됐다. 풋살 국가대표 출신부터 ‘청춘FC’ 출신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안정환이 지도했던 청춘FC 출신 이웅재, 명승호 선수도 포함돼 오랜만에 스승과 재회한다. 하지만 두 선수는 “안정환 감독님은 무서웠다”며 임영웅 감독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8b6145b47c0e63ca4ae98a10941f5728f274bf964d76bc96f6ae9cb792e4f8" dmcf-pid="6RH9ScxpG8"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감독 데뷔전이 펼쳐지는 JTBC ‘뭉쳐야 찬다4’ 27회는 12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도 못 피한 갱년기 “땀이 훅 났다가 오한…입맛도 변해” 10-10 다음 ‘불임’ 제니퍼 애니스톤, “일 중독이라서 아이 낳지 않는다고?”[해외이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