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한창, 400평대 한방병원 폐업에 입 열었다…“적자 때문 아냐” 작성일 10-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3FXOLK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d21950316728ec01ca7b9a4cde59eb58a3f4537f5535c21efa5ade438536f" dmcf-pid="GI03ZIo9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한창 부부. 사진|장영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2405176hwzl.jpg" data-org-width="700" dmcf-mid="ywagJ21m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2405176hw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한창 부부. 사진|장영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41e9ca3fe2c23125616a95e741bb3b41db60b09e4d8a4587ef7c41e226ce35" dmcf-pid="HCp05Cg2YI" dmcf-ptype="general">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이 400평대 한방병원을 폐업한 이유와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ca9d3bab203a8ef21956c74f00d96893f4491910623cd83a48d0d7a98d67881" dmcf-pid="XhUp1haV5O" dmcf-ptype="general">9일 배우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게재된 영상에는 장영란과 그의 남편 한창이 한고은의 집을 찾아 부부동반 식사 자리를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25d54ce69455642637854e5f9fa7fedf299c8017b837c26e73a80f879ea7dad" dmcf-pid="ZluUtlNf1s"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한고은 남편 신영수에게 “자기 입으로 백수라고 말하는 게 괜찮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신영수는 지난 2020년 부친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5122c36f7d264e9546586bc7f604f302f4cbfd4791e02f7a9eda66a0ee3cadf" dmcf-pid="5S7uFSj4Ym" dmcf-ptype="general">퇴사 초반엔 괜찮지 않았다는 신영수는 “지금도 좀 그렇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e999a5f076e2f8e440184083f4beff39ded0a8ca22297617a6b4d61c97105c" dmcf-pid="1vz73vA8Zr" dmcf-ptype="general">한창 역시 최근 한방병원을 정리한 가운데, 장영란은 “남편이 초반에 되게 스트레스 받아했다. 사실 형부도 워낙 능력 있는 사람이지 않냐”고 했다.</p> <p contents-hash="f48e1223aa94f973d8935b971b32fc3591436b758b4a63954c2276555518ccfd" dmcf-pid="t9god95r5w" dmcf-ptype="general">이에 신영수는 “창이는 내일이라도 병원을 열 수 있다”며 “그런데 회사원은 한 해 한 해 갈수록 자격증 같은 게 사라지는 기분이다. 저는 누가 오라고 하면 간다. 스카우트는 아무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7dd51be821b5dab0782cdfa903ccf2cef4063e327d891d05aeae205f5d4a6" dmcf-pid="F2agJ21m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한창 부부.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2406494fyvd.jpg" data-org-width="700" dmcf-mid="W45ZWwdz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092406494fy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한창 부부.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49542ad43efeda41a24b192a52170fb9f11f7b66bc5c091bd8ef1262581178" dmcf-pid="3VNaiVtsYE" dmcf-ptype="general"> 장영란은 남편이 직접 병원을 운영하던 시기에 싸움이 잦았다며 “저는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사업을 하다 보니 점점 힘들어했고, 그걸로 많이 싸웠다. (한방병원을) 다 정리하고 난 다음에 가정에 충실하고 나서부터는 싸울 일이 없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bf2ed42bfa137d60ae4d279567c71487136b1927f144209eaab7722826c224f" dmcf-pid="0fjNnfFOYk" dmcf-ptype="general">현재 한창은 장영란과 함께하는 시간, 아이들이 커 가는 것을 보는 것에 만족한다고. 장영란은 “초반에는 스트레스가 많았다. 기사 같은 걸 보면서 맥주 마시고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96554f8ab895dd048246157a61e5b809cfce9827ee3b982c74c931da8d19648" dmcf-pid="p4AjL43IGc" dmcf-ptype="general">한창은 병원을 양도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아내에게 안 좋은 피해가 갈까 걱정했다. 그런데 ‘장영란이 남편, 시부모 먹여 살린다’, ‘혼자 고생한다’, ‘안 되니까 팔았겠지’라는 댓글들이 달리더라. 적자에 허우적대다가 억지로 판 게 아닌데”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d622477fcf6617cc0a945e50451277631fe25e05662955064f67ca172d382f" dmcf-pid="U8cAo80C1A" dmcf-ptype="general">현재에는 다른 쪽으로 마음을 풀고 있다는 그는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시간을 보내며 한국사 자격증, 한자 5급도 같이 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07011828496d6195a33d45295e33a25ee7fbf4bf0ca45f1231915e6db1a94b" dmcf-pid="u6kcg6phtj"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7PEkaPUl5N"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 연기 전말 "상견례까지 다 했는데 1년 연기"('나래식') 10-10 다음 김준호, ♥김지민 '이것' 자신 있게 나섰다가 '망신'..."이게 아니라고?"(독박투어4)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