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추석씨름대회 성료…울주군청 씨름단,태백·한라장사 등극 작성일 10-1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0/PYH2025100502680001300_P4_20251010093813557.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차지한 노범수<br>(서울=연합뉴스) 5일 울산시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태백장사(80kg 이하)에 등극한 노범수(울주군청)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0.5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울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br><br> 10일 울주군에 따르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울주군체육회와 울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8일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려 전국 각지에서 온 300여 명의 선수가 장사 타이틀을 놓고 경쟁했다.<br><br>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에선 노범수 선수가 태백장사에 오르고, 김무호 선수가 한라장사를 차지하며 씨름의 고장 울주의 명성을 입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0/AKR20251010035300057_01_i_P4_20251010093813565.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br>[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남자부에서는 소백장사 이완수(증평군청), 태백장사 노범수(울주군청),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 민속씨름단), 한라장사 김무호(울주군청),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 민속씨름단) 등이 장사에 등극했다. <br><br> 여자부에선 매화장사 최다혜(괴산군청), 국화장사 이재하(안산시청), 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 단체전 안산시청 등이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br><br>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전통 씨름의 매력을 알리고 명절 기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었다"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울주군민과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0/PYH2025100703960000700_P4_20251010093813574.jpg" alt="" /><em class="img_desc">김무호, 추석씨름대회 한라급 3연패<br>(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울주군청 김무호가 추석씨름대회에서 한라급(105㎏ 이하)을 3연패했다.<br> 김무호는 7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10.7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홍민택 카카오 CPO, 나무위키 카톡논란 "명예훼손" 주장 10-10 다음 신태용 감독과 결별한 울산HD, 임시 사령탑 승부수 통할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