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병원 루머에 속상 “♥장영란이 먹여 살린다고…적자 탓 아냐”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ikYrJq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8e571a9ee10acf0ea26dc90eae35850b4c32f0d92a2f17d95c7b523ff3afb" dmcf-pid="YxnEGmi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094227535vvtu.png" data-org-width="913" dmcf-mid="ysam5Cg2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094227535vvt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f6a93ac0bd7cdef1e1adcd6b9e46e2b7f383d13546601842e9293c044e13e5" dmcf-pid="GkOYBZsd7r"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한방병원 양도와 관련한 소문에 입을 열었다.<br><br>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장영란부부 기절초풍한 한고은표 집밥 풀코스 레시피?! 유튜브 축하 방문★ (북엇국, 오리다리 수비드, 제육볶음, 전복솥밥 +영란 부부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장영란은 한고은의 남편에게 “자기 입으로 백수라고 말하기 괜찮냐”며 “나도 몰랐는데, 형부도 워낙 능력있는 사람이지 않나. 우리 남편은 되게 스트레스 받았다”라고 했다. 이에 한고은의 남편은 “솔직히 지금도 조금 (스트레스가) 있다”며 “한창은 내일이라도 당장 (병원을) 열면 된다. 그런데 회사원인 내 입장은 자격증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라고 했다.<br><br>이에 장영란은 “본인이 병원을 운영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가족이 더 중요했던 것 같다. 사업에 점점 힘들어 하고 그것 때문에 많이 싸우기도 했었다”면서도 “남편이 병원을 정리하고 가정에 충실한 이후부터 싸울 일이 없다. 얼굴이 이렇게 폈다”고 말했다.<br><br>이에 한창은 “병원을 양도하게 된 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와이프한테 안 좋은 피해가 갈까봐 한 것”이라며 “물론 영란 씨가 밖에서 멋있고 잘 나가는 건 좋은데 남편, 시부모를 먹여 살린다고 하더라. 우리 장영란이 고생하는 건 맞는데 내가 그렇게 소위 말하는 적자에 허우적대다가 억지로 판 게 아니다. 실력이 없으니 망했을 거다 이런 글이 많은데 이걸 아이들로 승화시켰다. 애들 한국사 자격증도 따고 한자 5급도 땄다”고 말했다.<br><br>그러자 장영란은 “지나면 한의원 조그맣게 할 거다. 남편이 진료하는 걸 좋아한다”며 “지금은 안식년이라 푹 쉬라는 거다. 너무 고생했고 7일 내내 일했다”며 남편을 다독였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외자→극비 결혼설’ 정우성 근황, 송강호·채시라와 환한 웃음 10-10 다음 안성훈→김용빈 '천만트롯쇼', 한가위 피날레 장식…목요 예능 전체 1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