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택 카카오 CPO, 나무위키에 ‘카톡 개편 논란’ 삭제 요청 작성일 10-1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UuIa8t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3e0f25ebb4e44644b86f4022b90df2774b2cdebd9479bd289be7cd5612965" dmcf-pid="GFu7CN6F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5)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fnnewsi/20251010094951265vaxw.jpg" data-org-width="640" dmcf-mid="WaXZcRqy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fnnewsi/20251010094951265va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5)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6736615c1f670e4f2479b298cf1cbf7d4a887aab8102d0394ef85fb8a5899b" dmcf-pid="H37zhjP3c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인터넷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자신과 관련된 카카오톡 논란 정보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div> <div contents-hash="0c779070afe444ff066c591b05f17522cc65ffd5d2944a34b1d9462b25049f9f" dmcf-pid="XXF3rn2XaJ"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카카오톡 대개편 논란' 게시물 삭제 직접 요청</strong> </div>10일 뉴스1은 홍 CPO는 변호사를 통해 최근 나무위키에 기록된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관련 논란' 및 '카톡팝' 게시물의 삭제를 직접 요청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0bface790aa811ff4c1362f1c865d7de4ee69407673a77a6cb76efffcbda847" dmcf-pid="ZZ30mLVZAd" dmcf-ptype="general">나무위키에 따르면 홍 CPO 측은 이번 ‘카카오톡 대개편 관련 논란’과 관련해 '사내에 카르텔을 형성하고 자신의 기획을 강행했다', '카카오톡 개편 관련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자화자찬 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1a26864a3a7e8e607bf9677305ea995da13084fbacc9f1324ad8ed0d7f15841" dmcf-pid="550psof5ge" dmcf-ptype="general">최근 카카오톡 '친구탭' 개편 업데이트와 관련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게시된 폭로성 게시물 관련 내용으로 보인다. 홍 CPO 측은 작성자가 서술 근거로 제시한 자료는 ‘블라인드’ 내 게시물 캡처가 전부라며 “문서의 작성자는 문서의 내용의 진위 여부에 관한 사실 확인을 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만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b2cfe31ace4f6d28b79921177c9a664091932761ad6aca38c5cde96549d81a8d" dmcf-pid="11pUOg41cR" dmcf-ptype="general">이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목적보다는 홍민택 개인 비방을 통해 인격적 가치를 깎아내리고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려는 목적"이라며 임시조치(비공개)를 요청했다. 또 홍 CPO는 자신을 소재로 제작된 AI 풍자곡 '카톡팝' 영상 관련 내용도 초상권 및 제3자 저작권 침해라며 함께 삭제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p> <div contents-hash="71ddcbef9e2b98d3f2d58e931d6db9f9d821bfa41c2687d33225e3601d41f7c4" dmcf-pid="ttUuIa8tcM"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나무위키, 11월 8일까지 임시조치.. 투명성 보고서 공개</strong> </div> <br>이에 나무위키 측은 홍 CPO 관련 게시물을 오는 11월 8일까지 임시조치한 상태다. 다만 ‘피해자(홍 CPO)의 서면 동의가 없는 한 담당자가 아닌 제3자에 대한 신청서 공개를 제한해달라’는 요청은 받아들이지 않고 투명성 보고서에 공개했다. 투명성 보고서는 나무위키에 문서 삭제를 요청한 당사자의 이름과 사유 등을 공개하는 문서다. </div> <p contents-hash="c9fe0975d8fecca411b25131938917afed7297e8f1ead70c5067023d3a1b957a" dmcf-pid="FFu7CN6Fox" dmcf-ptype="general">한편 나무위키는 사용자들이 직접 기록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한국판 위키피디아'다. 정보의 자유로운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정보의 편향성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의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03cf683d0ca1abd0ef239e63d15bb88f284497c1b84e89c00eb52a2ddd193f5f" dmcf-pid="337zhjP3oQ" dmcf-ptype="general">나무위키는 글로벌 온라인 트래픽 조사 사이트 시밀러웹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구글·네이버·유튜브·다음에 이어 국내 웹사이트 접속자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이에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나무위키에 자신의 논란과 관련된 게시물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0aea04d97d0d7f11d721739f6206f35bced91313599f671aff681579c24f13" dmcf-pid="00zqlAQ0aP" dmcf-ptype="general">bng@fnnews.com 김희선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故정세협 마지막 무대 공개한다 10-10 다음 “구글 400억·애플 200억 과징금, 2년째 진전없어”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