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휴닝카이, 열애설 직접 해명… "걱정할 일 없어"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성과 술집' 온라인발 열애설에<br>"아는 지인… 오해 부른 상황일 뿐"<br>"지금은 일에 더 집중할 것" 단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apykPO9"> <p contents-hash="61fb183a61e09d73e46d200b4afb72a1301956484ac059b56eebd118b391e1db" dmcf-pid="Bn7NUWEQm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여성과 함께 있는 영상으로 확산된 온라인발 열애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3466abfa56e4dba9090bb84b7350392bab516df4667e9df03b9f15a5f70cc" dmcf-pid="bLzjuYDx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닝카이(사진=TXT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Edaily/20251010095351562vhxc.jpg" data-org-width="568" dmcf-mid="zO1dZIo9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Edaily/20251010095351562vh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닝카이(사진=TXT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28bb6cb73c929ea2c6fcf379c030bdb0d27e70900a340d6e8714a5615ef23f" dmcf-pid="KoqA7GwMEB" dmcf-ptype="general"> 휴닝카이는 10일 새벽 팬 플랫폼 위버스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모아(팬덤명)에게 미안하고, 피할 이유도 없어 사실대로 말하겠다”고 운을 뗐다. </div> <p contents-hash="782afc02f5f79172bc04a528d3541fc486d7f45f4b38af4f451b2fbb9520792c" dmcf-pid="9gBczHrRmq"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에는 휴닝카이가 한 여성과 술집에서 나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여성은 만취한 상태였고, 휴닝카이는 그를 부축하는 모습이었다. 이를 두고 열애설이 제기되자 휴닝카이는 “아는 지인이었다. 그대로 두고 갈 수 없어 데려다주고 바로 숙소로 돌아왔다”며 “연휴라 문 연 곳이 거의 없어 남은 곳을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19a23cfce440608c903dee53b68a3d2f0952450b8ffc8a4ccca1ae152da34f" dmcf-pid="2j9Db5OJrz" dmcf-ptype="general">외출 경위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휴닝카이는 “데뷔 이후 멤버들에게 피해 주기 싫어 거의 집에만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지인이라 나가게 됐지만, 상황이 그렇게 되자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그래도 두고 갈 수는 없어 빠르게 데려다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aca435ac9ef946147e2dd3d1cc28924ee0d569fa9e466198952f3dcdc4a5f0" dmcf-pid="VA2wK1Iis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휴닝카이는 팬들과 동료, 스태프에게 사과의 말을 남겼다. 그는 “걱정 끼쳐 죄송하다.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오해를 부른 상황이었을 뿐, 모아가 걱정할 일은 전혀 없다. 지금은 일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뢰를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말해 달라. 고치겠다”고 거듭 밝혔다.</p> <p contents-hash="4755b433474edb905c1d37263c2de958a2645e652c0809c79cbcfe80bfdc58ca" dmcf-pid="fcVr9tCnOu" dmcf-ptype="general">휴닝카이는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데뷔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뷰티풀 스트레인저스’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4kfm2FhLEU"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이병헌 子 누구 닮았길래, 손연재도 깜짝 “진짜 잘생겼다”(sonyeonjae) 10-10 다음 피프티피프티, 11월 4일 6개월 만에 컴백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