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여자 대표팀 순항 작성일 10-10 37 목록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1000m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br><br>10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민정이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고, 김길리(성남시청)가 예선 6조 2위, 노도희(화성시청)가 예선 5조 1위를 차지해 각각 준준결승에 올랐다.<br><br>여자 대표팀은 3000m 계주 준준결승 3조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준결승에서는 네덜란드, 폴란드, 프랑스와 경쟁한다.<br><br> 남자 대표팀은 1500m에서는 전원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500m에서는 진땀을 뺐다.<br><br>임종언(노원고)은 1500m 예선 7조 1위에 이어 준준결승에서도 3조 1위를 차지해 가뿐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강원도청)은 예선 6조 1위를 기록한 뒤 준준결승에서 2조 3위로 준결승에 합류했고, 이정민(성남시청)도 준준결승 6조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 남자 500m에서는 황대헌, 신동민(고려대), 이정민이 모두 2차 예선에서 고배를 들어 준준결승 직행에 실패했다.<br><br>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권은 올 시즌 월드투어 1∼4차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국가별로 배분한다. 관련자료 이전 인터넷 속 편견 재생산하는 AI…가상 시나리오서 '살인 지시'도 10-10 다음 스포츠의 날, 우리의 체력을 자랑해 봐요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