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로 안방 컴백…‘옷소매’ ‘킹더랜드’ 흥행 잇는다 작성일 10-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IyyDe7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1b4b9ee2b745444cc7223c033b4b9261ece5d3a7daa7bf628a743fabef558" dmcf-pid="yZFzzHrR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O3 Collectiv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01713620byla.jpg" data-org-width="800" dmcf-mid="Pde22FhL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01713620by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O3 Collective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e283391a6cc1452a1406564a69d4953afaa8c55bd98ee261e7f312f9b26a2" dmcf-pid="W53qqXmemX"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로 흥행 3연타에 도전한다. <br> <br>이준호는 오는 11일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를 선보인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준호는 타이틀롤 강태풍을 연기, 다시 한번 흥행 배우 타이틀을 따낼 예정이다. <br> <br>앞서 이준호는 지난 2021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7.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이 작품에서 이준호는 실존 인물인 정조 이산을 연기, 왕세손의 무게감부터 직진 순정남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그해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등 시상식 트로피를 휩쓸었다. <br> <br>2023년에는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흥행시키며 글로벌 로코킹으로 자리매김했다. 까칠했던 인물이 사랑에 빠지며 변화하는 과정을 입체감 있게 풀어낸 이준호의 열연 속, ‘킹더랜드’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 부문(비영어)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419e001e6cb267e94b77c6664ba447e2711dab51e140664c3abd7563799ec" dmcf-pid="Y10BBZsd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O3 Collectiv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01714928uwrb.jpg" data-org-width="800" dmcf-mid="QxOTTERu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01714928uw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O3 Collective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746273c2d6425e5546ed9dfefd7620b5980ac5fbf7b98c3fcc01f763c3f2e9" dmcf-pid="Gtpbb5OJrG" dmcf-ptype="general"> 이준호는 이번 ‘태풍상사’로 IMF 시대 속에 녹아들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브릿지 헤어와 화려한 가죽의상 등 1990년대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한 그는 당시의 자료화면을 찾아보고 사비로 의상을 구매하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그 시절 청춘으로 완벽 변신했다는 귀띔이다. <br> <br>이준호는 또 외형적인 재현을 넘어 위기에 굴하지 않고 함께 이겨내던 그 시대의 정신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준호는 이처럼 진정성 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철없던 청춘에서 어엿한 사장으로 성장하는 강태풍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br> <br>한편 ‘태풍상사’는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리슨' 시즌5, 켄→빅나티 합류…15일 첫 방송 10-10 다음 인터넷 속 편견 재생산하는 AI…가상 시나리오서 '살인 지시'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