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아동학대·명예훼손 부인→인정…'형량' 나왔다 작성일 10-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0VxqGk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1f296720619be8e1b8b5a11ea528a1b7667f9b9b9b873bb647c8e8c2053ae" dmcf-pid="ZCpfMBHE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01450978nr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HsLrlAQ0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01450978nr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bd80370bf24f838dfac995e5942e14656bdcdf431b2920809c6ce3f1635bec" dmcf-pid="5hU4RbXDH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본명 이아름)의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 형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21540ac1b78e2c250c9e12b3834196f828de489943de41d3a7d5cf595baf417c" dmcf-pid="1lu8eKZwGG" dmcf-ptype="general">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9단독은 지난달 16일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름 측의 항소를 기각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강의 수강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06000f74c539777c4d12afec306816fb97060780f7605aa503a036e2e365ef1b" dmcf-pid="tS76d95r5Y"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피해 아동의 양육권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건 크게 비난받아야 한다"며 "미필적 고의가 있었으며 피해자와의 관계를 고려했을 때 비방 목적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아름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으나 재판부는 기각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61dfeb365d4b27ade33603a1274080da4113c989009755c85f06380e839c1cde" dmcf-pid="FvzPJ21mHW" dmcf-ptype="general">아름은 자녀들 앞에서 전남편 A 씨에게 욕설을 하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를 가한 혐의와 A 씨를 인터넷 방송 등에서 비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송치된 아름은 아동학대 혐의, 그의 모친은 미성년자약취유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으며 자녀들에 대한 접근이 금지 명령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7e544d4b0a89602cd69885a194b280365142fc97eb739a8786455b5aa5f26f2" dmcf-pid="3TqQiVtsHy" dmcf-ptype="general">당시 아름은 전남편 A 씨가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으나 A 씨의 혐의에 대해선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다. </p> <p contents-hash="709a0d9bc0391b06f604b8fe0ef6658e47fca77333a8a857142d150f11949e56" dmcf-pid="0yBxnfFOYT" dmcf-ptype="general">아름은 A 씨의 학대를 주장하며 "1살도 안 된 애를 침대에서 집어던지고 5살 된 애는 때리고 밀치고 집 밖으로 내쫓았다"며 "화풀이 대상으로 아이들 얼굴에 소변과 대변도 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4aae0c58b076468be86576dbbafa424027f10b430048c33ff4c859fb402760" dmcf-pid="pWbML43IGv" dmcf-ptype="general">자신의 혐의에 대해선 부인하기도 했다. 그는 "검찰에 송치됐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며 "아이들이 아빠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수없이 말해 녹음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c38843cfb73ea7af4dfc401a689dce16cc645032f3782b950567534bcb04837" dmcf-pid="U6kSHsnbHS" dmcf-ptype="general">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으나 이듬해 탈퇴했다. </p> <p contents-hash="05bdd2200ac908a21068b7431117b84d74988d218c1eb9c46a87c3f719eca257" dmcf-pid="uPEvXOLK1l"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아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구한테도 '야, 빨리 해' 안해" '거장' 박찬욱의 특별한 리더십(NEW OLD BOY 박찬욱) 10-10 다음 배우·스태프들이 박찬욱 영화에 뼈 갈아 넣는 이유…'뉴 올드보이'가 조명한 특별 리더십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