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생축제 '빛가람페스티벌' 18?19일 연다 작성일 10-1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온리원 빛가람' 주제로 공연·체험·마켓 등 프로그램 다채</strong><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10/10/0001105753_001_20251010101311647.jpg" alt="" /><em class="img_desc">제11회 빛가람페스티벌 포스터./사진=광주시</em></span> </td></tr></tbody></table>광주광역시가 전남도, 나주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년 제11회 빛가람페스티벌'을 개최한다.<br><br>2015년 시작된 '빛가람페스티벌'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정체성과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제10회 행사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하며 혁신도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br><br>올해 축제는 '온리원(Only One) 빛가람, 모두가 하나 되는 빛'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br><br>첫날인 18일에는 광주광역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청소년 K팝 댄스 공연 △나주시 소년소녀합창단 무대 △개막식 △이전 공공기관 동아리 콘서트 △빛가람 합창단 공연 등이 이어진다.<br><br>둘째 날인 19일에는 △이전 공공기관 오케스트라 △나주시립합창단 △전남도립국악단 공연이 펼쳐지며 빛가람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구난타 △라인댄스 △줄넘기 공연도 진행된다. <br><br>이어 △버블·벌룬 퍼포먼스 △어쿠스틱 밴드 △크로스오버 팝페라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초대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의 마지막은 폐막식과 화려한 불꽃쇼로 장식된다.<br><br>부대행사로는 플리마켓, 사회적경제기업 마켓, 푸드존,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체험부스(비즈팔찌·비누 만들기·민속놀이 등), 반려동물 놀이터, 흑백사진관이 운영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전 공공기관 어린이집 유아 미술작품 전시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br><br>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빛가람페스티벌은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축제"라며 "문화와 예술,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DJ IT, 싱글 ‘Moon Luv’로 컴백…월클 DJ의 귀환 10-10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국-브라질 축구 평가전서 대표팀 격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