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로봇 수술 거부 이유? 상처 남기고 싶었다"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E4EdbY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95c4d9d66b81c8f08459d0c836cde1b9f8ab34ef5eba30b1cd78a903e08d6" dmcf-pid="zxpspykP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02449078msqf.jpg" data-org-width="720" dmcf-mid="UChdhjP3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02449078ms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26c9ddf73f7f34013dcfbe020813eeb056eaade29d916dd975c09cbf87da9" dmcf-pid="qMUOUWEQ5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c98c792743776af1a6f995b13421ed23fabff604f8cd8d175c9efd6dbbb9d46" dmcf-pid="BRuIuYDxt6"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3개월차 장단점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b175c6652b8cecf3201c471e07ac64346a3173fd24f695bcfa50b89ead2859b" dmcf-pid="be7C7GwMt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태현은 "수술 후 3개월이 지나면서 컨디션이 90% 정도 회복된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시은은 남편의 변화를 두고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피로감과 무기력증이 몰려왔는데, 요즘은 그런 모습이 거의 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833817d15c5525c3d9c399444125d3dcbc73237309252aba7d2e3cffdfe8e4" dmcf-pid="KdzhzHrRX4"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최근 병원 검진에서 피 수치와 호르몬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며 "많은 분들이 '예전처럼 살 수 있을까' 걱정하시지만, 사실 걱정이 사람을 사로잡는 거다. 수술할 때나 끝나고 나서도 그런 걱정보다는 '빨리 회복해서 운동해야지'라는 생각이 중심이었다"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b28558a0bdad99864f83bb4c7347a7ef51260bbf8d02427ef307823ec46b40d" dmcf-pid="9JqlqXmeGf" dmcf-ptype="general">그는 로봇 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도 직접 밝혔다. 진태현은 "많은 분들이 '왜 로봇 수술을 안 했냐'고 물어본다. 개인적으로는 로봇 수술이 조금 과하다고 생각했다. 초기 단계였고, 필요했다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며 "비용 문제는 전혀 아니었다. 상처가 조금 남는다고 해도 그게 큰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9758d810b08e4c9f6cd62d0ebd472a92d31c86a15e396953ace7deee894412" dmcf-pid="2iBSBZsdGV" dmcf-ptype="general">이어 "상처를 남기고 싶었던 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로봇 수술이 과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며 "세 번째는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수술이 좋다고 생각했다. 제가 아날로그 감성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로봇 수술이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1eea3a88064e9332bb97de92bc29f7be5fe37f42fcd064a52527cf63056959" dmcf-pid="Vnbvb5OJZ2"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회복 속도에 대해 "사람마다 다르다. 제가 안 아팠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니다. 갑상선암 수술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저는 체력이 준비돼 있어서 빨리 회복한 것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72ebc13fe8fec8a6a5d7e16b7ea16fa13388b4832ffa65d29ac6addc5a1b376" dmcf-pid="fLKTK1Iit9" dmcf-ptype="general">박시은 역시 "남편이 수술 전부터 체력을 만들어놨다. 그래서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수술을 앞두고 있는 분들은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길러두면 회복이 훨씬 수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bcf7995d80b51d2862582153c17447d285d3c6daafd2421cd7051aebc569070" dmcf-pid="4o9y9tCnYK"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공개했고, 6월 수술을 받은 뒤 "몸에 있던 암세포는 사라졌다"고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 바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50d26de0ef30981d122f499f8109e42da73dbfeafaf57107aaea7c7901fe3" dmcf-pid="8g2W2FhL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02449239lbee.jpg" data-org-width="719" dmcf-mid="u4IRIa8t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02449239lb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6xpspykPG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아내 실루엣 공개' 부담됐나…돌연 영상 비공개 10-10 다음 ‘46세’ 이지혜, 시술 받고 확 달라진 외모 “비싸지만 또 할 듯”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