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연매출 200억 CEO와 열애설…20년 만의 '핑크빛' 소문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joyDe7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649e314fbc75b4579c09351304f884121ab4622a41ff4a9613c44c9727118" dmcf-pid="1xeQmLV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02415179ottm.jpg" data-org-width="530" dmcf-mid="ZNhspykP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02415179ot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1ea82878d7048a62949f0d61ae8713e4df942be372c025ffffac4e380f85ba" dmcf-pid="tMdxsof5v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데뷔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열애설이 없기로 유명했던 배우 정일우(38)가 SNS 사진 한 장으로 핑크빛 소문에 휩싸였다. 상대는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하는 식물성 대체 식품 전문 기업의 박 모 대표이다.</p> <p contents-hash="929f044045a6e47d726bd89e362fb88ad668a733c6c134ff9bb00dc173d2aa4f" dmcf-pid="FRJMOg41Co"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좋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했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한 장에는 정일우가 레스토랑에서 맞은편에 앉은 상대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의 주인공은 그가 모델이자 브랜드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식품 기업의 여성 대표 박 씨로, 음식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a52b5bd17dae8e09a774acb0455a2111bdb1dacb8c03b7123fafa629be1a384" dmcf-pid="3eiRIa8tSL" dmcf-ptype="general">특히 정일우와 박 씨가 색깔만 다른 같은 모델의 휴대폰 케이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선 '럽스타그램' 의혹이 강력하게 제기되었다. 정일우가 이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삭제한 행동은 오히려 대중의 궁금증과 열애설에 대한 무게를 키웠다.</p> <p contents-hash="b10b4f69e72fe8ecd375d06665b307b78616d03f647af281a59d4b7283a21e6d" dmcf-pid="0dneCN6FSn"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으나, 활동 기간 내내 사생활 노출이나 열애설이 없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가 올린 사진 속 주인공인 박 대표는 2021년 11월 식품 기업을 설립해 냉동 김밥, 잡채, 비빔밥 등 HMR 제품으로 미국 시장을 집중 공략해 지난해 연매출 2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 대표는 전체 매출의 80%를 수출로 벌어들이며, 이 중 90%가 미국 대형 유통 체인에서 발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K푸드'의 신화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33e44a1db0920c14a4ceabd582392ee5e9326bf5236294875df92ad0419de9d" dmcf-pid="pJLdhjP3yi"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단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 기획과 신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박 대표와 함께 불치병 환아를 위한 바자회 행사에 참석해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d5f94aa81d678640c0bb9a1cc9d4c5a4db49d48483eededc1b2ff982a23ad0a8" dmcf-pid="UioJlAQ0CJ"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정일우의 사진과 관련해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만 밝히며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일우는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b0c1a7cab05f1e02454546ef385f312f83087214939d121b8b3e2d6c75f5655" dmcf-pid="ungiScxpSd"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43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병규,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컴백..."10년 공백기 끝, 12시간 생방송 거뜬" 10-10 다음 ‘다이루어질지니’ 김우빈 인생캐 경신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